[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가공식품이 본격적으로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오는 7일 평창군 구수담영농조합법인은 중국의 어린이 식품 전문 유통회사에 야채간장소스 및 유산균 야채소금을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진다. 이번 중국 수출은 지난해 3·4분기 동일 회사에 약 3천 1백만원 상당의 가공식품을 수출하며 상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박창운 유통원예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우수한 가공식품을 만들어 내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수출 시장 다변화 및 수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2월 초까지 관내 10개소에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한 현장 조사에 나선다. 속초시는 현재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면서 지정장소를 준수하지 않거나 종량제봉투 미사용등의 위반행위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도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관내 무단투기 행위가 빈번히 이루어지는 취약지역에 감시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자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며 이번 조사가 마무리 되면 감시카메라 설치로 시민의 환경권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투기하는 배출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함으로써 무단투기의 반복을 근절하고 지역주민에게 쓰레기 배출규정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무단투기 감시카메라의 추가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폐기물 배출의식을 고양시키고 무단투기 행위의 예방에 일조하고자하며 이를 통해 관광도시 속초의 환경과 위상을 보전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감염증 환자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기존 운영 중이던 속초시 방역대책본부를 지난 1일부터 속초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 운영해 전방위적 방역 협력 지원체계 가동을 시작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의료 및 방역대책반, 재난수습홍보반, 방역환경정비반, 사회질서유지반 등 8개 반으로 구성하고 시 전부서의 전염병 확산방지 가용역량을 총동원해 총력 대응체제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속초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기존의 증상상담, 검사, 능동감시, 자가격리 등의 방역활동에 추가해, 비축물자 사전확보, 의료기관 실태점검, 다중집합장소 실·내외 방역 강화,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가동해 총력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속초시보건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응 자체 T/F팀을 구성해 상황 종료시까지 접촉자 관리, 역학조사, 감시모니터링 등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마스크 쓰기 등 예방행동수칙 준수와 중국 방문력이 있으며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방문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호식이두마리치킨 강원지역본부는 최근 원주아동센터에 사랑의 치킨 15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호식이두마리치킨과 함께하는 작은 家家호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원주지역 9개 가맹점과 함께 총 9개월에 걸쳐 매달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아동센터에 치킨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민교 본부장은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과 함께하는 작은 家家호호’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각종 현수막, 벽보, 전단지, 입간판 등 무분별하게 설치되고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해 3일부터 자동전화안내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전화안내서비스는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에 일정한 간격으로 자동 반복 전화를 걸어 옥외광고물법 위반사항 등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불법 광고주의 전화번호를 ‘통화중’ 상태로 만들어 해당 번호를 무력화함으로써 불법 광고 행위를 차단하는 동시에 불법 광고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불법 광고물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해 예산 절감 및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광고주 의식 개선 등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기은 건축과장은 “단속이 아닌 계도를 통해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 보건소는 고객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소통행정을 실현하고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로비에 ‘고객의 소리함’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객 누구나 평소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은 불편사항이나 직원들의 친절 여부, 개선 요구 사항 등을 카드에 작성해 소리함에 넣으면 된다. 접수된 민원에 대해서는 의견을 수렴한 뒤 담당자에 통보, 업무개선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미영 보건소장은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민원인들의 솔직한 의견들을 수렴, 이를 개선해 보다 질 높은 보건행정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에 대한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오는 13일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일 현재 사업장의 주소가 태백시에 있는 자로서 관련법에 따른 노인복지시설, 또는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은 시청 안전재난관리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해당시설이 건축물의 가연성 외벽마감 자재를 불연 또는 준불연 재료로 개선하거나 스프링클러설비 및 간이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소요 금액의 80%를 지원한다. 단, ‘강원도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에 관한 조례’제4조에 따라 개인, 법인 또는 단체가 하나의 용도로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시설에 한한다. 시는 영업장 규모, 입소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월까지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안전재난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3일 강원디자인진흥원 초대 원장에 최인숙 교수가 취임했다. 최 원장은 강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첨단영상예술학 박사를 취득. 강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부학장, 디자인학과 학과장, 지식정보디자인혁신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TV애니메이션 광고의 리얼리티 연구 등 22편의 논문과 다용도 기능성 캘린더 등 지식재산권 13건, 문화원형사업-디지털민화원형 개발 등 34건 외 다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현재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추천디자이너,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학회장, 강원디자인협회 이사 등을 맡고 있음. 최 원장은 13여 년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쌓아온 학문적 지식을 활용, 도내 모든 산업군에 디자인 전문서비스를 접목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시장지향적인 정책 및 임팩트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디자인산업이 지역경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종합 디자인 인프라 구축이 가장 시급하며 디자인 접목을 통해 지역특화 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진섭 도 전략산업과장은 강원디자인진흥원이 광주, 부산, 대구·경북, 대전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관내 1인 자영업자의 국민연금 및 고용·산재보험 지원을 통해 안정적 경영활동과 폐업 후 재취업 활동 보장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오는 10일까지 접수받는다. 지원대상은 삼척시 관내에서 본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사업을 운영 중인 1인 자영업자로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부담분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개 이상 중복 지원 가능하다. 국민연금보험료는 실 납부액의 50%, 고용보험료는 기준보수 등급별로 실 납부액의 40%~70%, 산재보험료는 실 납부액의 50%를 지원하며 2019년에 지원 신청하지 않은 사업장만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요건은 국민연금보험료의 경우 국민연금법에 따른 지역가입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215만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액 2억원 미만 연 사업소득금액 900만원 미만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고용보험료는 자영업자 고용보험, 산재보험료는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희망자는 지원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삼척시청 경제과로 방문 신청 및 우편신청 하면 되고 ,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연면적 150㎡이하인 단독주택으로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무주택인 세대주 또는 배우자이며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자이다. 단,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자는 주택융자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가능하다.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은 35동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당해 주택에 대한 감정평가 금액 이내에서 대출기관의 규정에 따라 신축은 최대 2억원, 증축·대수선·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 한도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따라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해 농촌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며 “주민들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