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홍천군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선별 진료소를 설치하고 긴급 연락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와 함께 농한기를 맞이해 실시하고 있는 경로당 중심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지역확산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예방수칙 및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는 것은 물론, 감염병 선별진료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역사회에 감염증이 확산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홍천군이 2019년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물놀이 추진 실적에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건설방재과 강주원 주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데는 물놀이관리지역 83개소 중 52개소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32명을 배치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의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각 분야별 높은 평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름철 계속되는 집중호우에도 홍천군 공무원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이장협의회, 군부대, 사회단체 등과 협업해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물놀이 안전지역으로서 홍보하는 계기를 부여했다. 홍천군은 지난해 5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위험지역에 대한 물놀이 기간을 연장해 인명사고에 총력을 기울임은 물론 요소요소에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장비를 확충하고 구명조끼를 53개소에서 무료 대여했으며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해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삼 건설방재과장은 2020년도에도 물놀이 안전요원의 현장 여건을 개선하고 현장에 맞는 특수시책을 발굴해 물놀이 인명사고 최소화함은 물론 물놀이 인명사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인제군이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비를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들의 복지를 강화하며 호응을 얻어왔다. 군은 올해 짝수년도 출생 이장들 5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30만원의 건강 검진비를 지원한다. 앞서 지난해에는 홀수년도에 출생한 이장 36명이 첫 번째 건강검진 대상이였으며 올해는 군에서 협약병원을 지정해 그 중 이장들이 원하는 병원에서 검진을 하면 군이 병원에 직접 검진비용을 지불한다. 군은 올해 변경된 지원 절차를 통해 이장이 개인별 검진내역서 및 영수증을 첨부하던 번거로움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군은 검진비 지원을 통한 질병예방 효과는 물론 이장들의 사기진작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은 건강 검진비 지원과 함께 이·반장들의 상해보험가입도 지원하고 있어 각종 사고나 질병에 대비 할 수 있다”며 “군은 행정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장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지역주민들을 꼼꼼히 챙길 수 있도록 이장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인제군이 올해 귀농인 및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고자 신규농업인 육성사업을 지원한다. 군은 신규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7개 사업에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지 및 주택 구입을 위한 융자지원 사업, 귀농인 정착지원금 지원, 관내 농가와 귀농인 간 멘토·멘티 연결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3월 6일부터는 매주 금요일마다 13회 72시간에 걸쳐 귀농·귀촌 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의 전문 인력난을 해소하고 신규 창업농의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농업·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에 대한 지원사업도추진한다. 군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을 위해 최대 3년 간 영농정착지원금 지원과 청년농업인 창업기반 구축 지원, 농지 구입 및 영농시설 설치 등을 위한 융자 지원사업 등 자립기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영농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들의 유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은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위기대응수준이 ‘경계’ 단계로 격상되고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횡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해 비상대비 운영체계에 들어갔다. 횡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상황관리반, 재난자원지원반, 방역대책반, 재난현장환경정비반 등 9개반으로 구성하고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횡성군보건소 및 대성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24시간 의심환자 선별진료와 접촉자 관리에 대한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처한다. 유명환 횡성군수 권한대행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마스크 쓰기 등 예방행동수칙 준수하고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횡성군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은 ‘2020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기회와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이다. 2020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5개 업체가 총28명 채용규모로 참가해 사무직,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상담 및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동원시스템즈, 소모비전 등 관내 우수기업이 참여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등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60세 이상 어르신 취업상담을 위해 횡성군 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참가할 계획이며 원주고용센터에서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고용지원시책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보건소는 최근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폐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폐렴구균 무료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폐렴구균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60~ 80%로 매우 치명적이나, 예방접종으로 이를 50 ~ 80%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만 65세 이후 1회만 접종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주소지 상관없이 영월군보건소에서 연중 실시한다. 영월군보건소장은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질병부담 감소와 감염병 예방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중국폐렴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므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오는 5일 조사료 재배 및 생산과 퇴비 부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월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관내 축산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한우의 질병 진단과 처방, 퇴비 부숙도 기준 확보요령, 조사료 생산 파종 및 수확으로 진행된다본 교육은 조사료 재배 기술 교육으로 사료 자급률을 끌어올려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올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기준을 농가에 홍보하고 부숙 요령을 교육함으로써 퇴비 부숙도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축산농가의 조사료 생산 및 퇴비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관 내 조사료 생산증가 및 퇴비 부숙도 제도 조기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부를 설치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해 철저한 대비태세에 들어갔다. 영월군이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는 없으나 국내 확진자가 15명 늘어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부를 설치?운영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비 총력 대응태세에 들어갔다. 군은 2월 3일 오후 오후 4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명서 군수를 비롯해 관련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응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진행사황을 공유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며 보다 완벽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어린이집, 경로당 및 터미널,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손소독제 및 방역 물품의 배치 상황과 지역 관광분야 대책을 점검하고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을 주문했다. 이밖에도 영월군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보건소와 상담해주기 바란다”며 “청정영월을 만드는데 군민들의 협조가 필수인 만큼 손바닥, 손톱 및 꼼꼼하게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2019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결과 군 단위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의 신속 및 효율적인 집행과 소비·투자집행 실적 등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한 결과, 영월군은 “유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을 지급받게 됐다 그 동안 영월군은 신속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월별 분기별 실적 모니터링을 통해 집행율 제고를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영길 기획혁신실장은, 2020년 상반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지역경기가 위축되고 경제 불확실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역경제 활력제고와 경기 부양을 위해 연초부터 사전절차 이행 및 사업의 조기착수 등 적극적인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