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3월 13일까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사업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시는 13여 억원을 들여 철거 200가구, 지붕개량 140가구, 비주택 철거 40가구 등 총 380가구에 대해 철거 및 개량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까지는 슬레이트 주택까지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금년에는 슬레이트 건축물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되어 1,720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일반가구 3,440천원까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전액 지원한다. 또, 지붕개량은 일반가구 4,000천 원,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하며 주택 증축 및 대수선일 경우는 슬레이트 처리 비용만 지원한다. 단,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측 등 취약계층 가구를 우선지원 후 예산범위 내에서 일반가구 지원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와 강원국제회의센터는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대관령홀 2에서 2020 평창평화포럼의 미디어 분야 동시세션 개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미디어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지속가능한 평화 시대를 열기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세션은 KBS 엄경철 보도국장의 ‘평화저널리즘과 한반도 정세’, NK News 올리버 호담 편집장의 ‘북한에 대한 국제 언론보도’ 주제발표에 이어 김영욱 카이스트 미래문술전략대학원 초빙교수를 좌장으로 연사들과 함께 전영재 춘천MBC 미디어팀장이 패널로 참가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한 토의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국제회의센터 관계자는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역주민, 대학생 등이 모여 관련 현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교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는 지난 3일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에서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연구 및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각 기관은 연구원 간 공동연구 수행과 연구성과의 상호공유, 국내외 바이오 분야 심포지엄 공동 실시 및 기관별 보유 인프라 활용 등을 통해 강원도 바이오 분야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동반성장 관계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최근 도심지를 중심으로 지반침하가 발생함에 따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어 강원도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2020년 강원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최초로 수립해 시행하게 됐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다루고 있는 지반침하의 범위는 상·하수도, 전기·통신 등 지하시설물의 주변지반이 침하되는 사회적 재난에 해당되며 석회암이나 광산지역의 지질학적 요인과 지하수 거동에 따른 자연적 지반침하를 포함하지 않음. 본 계획은 지반침하 발생에 따른 단계별 공통계획이 수록되어 있는 공통대책과 지하시설물별 관리대책을 수록한 세부대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업무 담당자 외 누구나 지반침하 발생 시 상황관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립함. 공통대책은 지반침하 전후 및 복구까지의 이행사항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규정하는 법정사무에 의거 예방, 대비, 대응, 복구의 단계로 구분지어 정리했고 국토교통부의 ‘제1차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의 주요내용인 “선진형 지하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하관리체계를 지자체 중심으로 운영하고자, 지자체의 지하안전 총괄부서 설치의 필요성을 추가했다. 세부대책에서는 지하시설물별 현황 파악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장애인체육회가 지난 4일 원주시청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원주지역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총회에서는 원주시 장애인체육회 설립에 따른 규약과 임원 구성, 사무국장 임명 동의 및 2020년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원주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3월부터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임원진은 회장인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원창묵 시장은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통해 원주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장애인 여가문화 조성 및 체계적인 지원으로 장애인 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소독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사회복지시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요 버스 승강장 등에 대한 환경소독을 실시하고 순차적으로 대상과 지역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개인주택 내부 및 사유지 등은 방역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양해를 바란다며 소독 의무 대상시설의 경우 법정소독 횟수에 따른 철저한 자체 소독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한 보물섬 장난감도서관이 신축 공사를 모두 마치고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1월 22일 개관한 문막 장난감도서관에 이은 두 번째 장난감도서관이다 명륜동 보물섬 물놀이장 인근 248㎡의 면적에 10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보물섬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 대여실과 세척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6종 660점의 장난감을 시민들에게 대여할 예정이다.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회비를 납부하면 회원 카드를 발급받아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으며 1회 대여 기간은 최대 14일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막 장난감도서관에 이어 보물섬 장난감도서관이 개관함에 따라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3월 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 등 다양한 보육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최근 강릉에서 열린 ‘2020년 도 및 시·군 감사협력 연찬회’에서 강원도 감사위원회 주관 ‘2019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강원도 정기종합감사를 수감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기구 운영 전반에 걸쳐 진행됐으며 원주시는 2010년과 2013년, 2016년에 이어 4번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원주시는 총 7개 분야 가운데 자체감사 이행실태, 민원 처리실적, 도민감사관 운영, 공무원 범죄 발생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환 감사관은 “그동안 청렴 원주 실현을 위해 펼쳐 온 자체감사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감사 시책 발굴 및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예산편성 과정에 실질적인 주민참여 보장과 재정 운영 투명성 증대를 위해 운영해 오고 있는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임기가 도래함에 따라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오는 23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은 모두 20명으로 이들 중 1명은 연임하며 15명은 공개모집하고 나머지 4명은 재정·예산 등 전문적 지식이 있는 주민을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은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뿐 아니라 주민참여예산 신청 사업에 대한 심의 과정에 참여하며 임기는 2년이다. 새로 구성되는 위원의 임기는 오는 3월 30일부터 2022년 3월 29일까지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거나 고성군 소재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 고성군에 영업소의 본점·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고성군청 기획감사실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e-mail로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우편 신청은 접수 기간 내 도착한 것에 한 해 유효하다. 위원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지난 1월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문영준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해 실·과장,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관광종합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남북 통일시대 북방외교의 중심기능을 수행할 평화관광 상징 지역인 고성군의 10개년 관광종합계획을 수립해 ‘자연 속 고성’에서 천만인이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9개월간 관광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자연 친화적 생태보전지역 고성 이미지 구축 및 계절성 극복, 권역별 관광거점과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도입기, 확산기, 성숙기 등 단계별 추진전략을 중점 설명하며 다양한 과제를 도출했다. 권역별 관광거점은 상위계획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취약 부문 종합평가 및 개발 강점 중점 분석을 통해 고성군을 8개 권역 관광거점으로 육성할 것을 제안했다. 권역별 관광거점 분야는 통일전망대 거점 DMZ권역, 송지호 거점 송지호권역, 알프스스키장 거점 알프스권역, 전통시장 거점 도심권역, 화진포 거점 화진포권역, 청간정 거점 청간정권역, 울산바위 거점 울산바위권역, 건봉사 거점 백두대간권역 등이다.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