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이 올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부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화합 및 마을자치기능 향상으로 주민주도형 기초생활자치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3개 신규 마을공동체에 2억원을 투입, 마을의 다양한 문제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결하는 성과를 통해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자립형 마을을 육성해 마을 공동체의 내적 성장 동력을 키웠다는 평가다. 또한, 지난 1월 사업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사업 평가 및 우수마을 선정을 완료했으며 선정된 마을에는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규모를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하고 주민 제안에 의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을공동체에는 1개 공동체당 2천만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설 설치 등 하드웨어 사업은 최대한 배제하고 프로그램 및 활동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며 동일 사업에 대해 국가나 지자체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받거나 일회성 행사, 마을안길 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은 제외된다. 또, 소득 창출 사업은 타 사업
[미디어라이프(medialife)]삼척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부단체장으로 상향하고 재난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실행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효율적인 대응 및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5시에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삼척경찰서 삼척교육청, 강원대삼척캠퍼스, 삼척보건소 등 관계자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삼척시는 1월 10일부터 전광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으며 삼척의료원을 선별진료소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 24개소, 은행2개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14개소, 우체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터미널2개소 등에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토록 지도·점검하고 동지역 전역, 터미널 및 중앙 시장 부근, 도계역사 인근 및 도계 전두시장 일대, 원덕읍내 및 시장일대 중심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단 한건의 위기 상황도 발생하지 않는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로 했다. 주택 및 주택부속건물, 축사·창고 등 비주택 슬레이트를 대상으로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비용과 슬레이트를 철거한 저소득층의 주택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2월 21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해 추진하며 위탁기관에서 선정된 업체가 신청자 주택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면적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93동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했으며 올해는 7억2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29동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가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건강위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경유차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총300대 482,400천원를 투입해 지원금을 보조한다. 대상자 선정방법으로는 1순위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중 비상저감조치로 인한 과태료 처분 유예중인 차량, 2순위는 연식이 오래된 차량순으로 선정한다. 지원조건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정상적으로 도로 운행이 가능한 차량, 공고일 이전부터 삼척시에 등록된 차량,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인 차량, 자동차 정기검사 결과 합격한 차량,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경유자동차 등 6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액산정은 차종, 차량제원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기준가액을 적용할 계획이며 대상자가 저소득층일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10% 추가 지원된다. 오는 21일까지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태풍, 대설 등 급증하는 각종 자연재해 피해로부터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책으로 풍수해보험제도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 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관리제도이다. 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 등이며 자연재해 대상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이다. 보험료는 일반 52.5%, 차상위계층 75%, 기초생활수급자 86.2%, 소상공인 43%가 기본 지원되며 지자체 재정여건에 따라 최대 92%까지 개인부담 보험료 추가 지원이 된다. 풍수해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삼척시청 재난안전과나 관련 보험사에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 삼척시는 주택 풍수해보험 우선가입 대상자 단체가입 및 농업인·소상공인 신규가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풍수해보험에 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물 제작·배포, 홍보캠페인 실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사회보장급여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2020년 사회보장급여대상자 연간조사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3,157가구 및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복지급여 수급자 1만2951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재산 등 최신 변동사항 전반을 확인해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급여 대상자 관리의 공정성, 정확성,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다. 동해시는 조사결과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매월 급여 확인 전까지 반영해 처리할 예정이며 부적정 수급자 발견시 환수조치를 진행해 복지재정 누수를 막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적자료 이외에도 가구 특성에 따라 가정방문과 생활실태 상담 등으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쓴다는 입장이다. 박인수 복지과장은 “점차 늘어나는 복지급여 대상자 관리에 공정성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조사와 관리를 실시해 복지재정 효율화 및 대상자의 권리구제에 힘써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지역의 유일한 대학이었던 한중대 폐교 이후 창업보육센터 직영을 통해 창업자를 지속 발굴하고 창업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입주기업의 창업성공과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입주기업 경쟁력강화 지원 사업,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연계 컨설팅, 전문매니저 1:1 멘토링, 창업 유관기관 직접 사업화지원 등 총 284건의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입주기업 전체 고용인원 52명, 매출 약 45억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16건의 성과를 올렸다. 특히 입주기업 경쟁력강화 지원 사업비로 2018년 대비 약 40% 증액된 56,000천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1개 기업에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 45건의 세부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성장과 자생력을 강화했다. 2020년 주요 계획으로는 입주기업 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청년창업 장려를 위한 열린 공간 조성 및 컨설팅 지원 지역의 창업 붐 조성을 위한 실전 창업교육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연계를 통한 비즈니스지원단 전문 상담회 개최 등이 있다. 박종을 투자유치과장은 “시민친화형 보육기반인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통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015년 10월 29일 정부로부터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민자 사업으로 추진되는“강릉 안인화력 1, 2호기 건설사업”은 1월 말 현재, 약 3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 2020년부터는 하루 최대 4,000여명 이상의 근로자를 투입되고 핵심설비인 터빈 발전기 및 보일러 주제어 건물 등의 발전소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그에 따른 민원발생 증가도 예상된다. 이에 강릉시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안인 민자화력 발전사업 민원 총괄지원본부”를 구성 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행정, 육상, 해상, 환경, 도로 기타분야 6개 지원반으로 구성된 “민원 총괄지원본부”는 2023년 3월 발전소 준공 가동 시까지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민원발생 시 고충상담 및 민원중재 등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또한, 강릉시는 지역장비, 지역물품의 우선구매 및 근로자들의 지역 업소 이용, 강릉페이 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평생학습관에서는 2020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 한다. 상반기 교육은 3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로 모집분야는 컴퓨터, 기술실용, 건강관리, 요리, 외국어, 취미, 교양 등 총 90개 강좌, 1,620명이며 모집대상은 19세 이상 강릉시민으로 1인 1강좌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14일까지 접수를 하지 못한 시민들은 17일부터 3월 20일까지 미달강좌에 한해 추가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2개 강좌에 한해 현장접수 및 추첨을 퉁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현장접수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이며 현장추첨은 20일 오후 2시부터 평생학습관 3층 소강당에서 이루어진다. 접수자 중 희망하는 사람은 추첨 입회도 가능하다. 그 외 모든 강좌의 수강 신청은 강릉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관에 게시된 게시물을 참고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는 최근 도내 펜션 가스폭발 사고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사례 발생에 따라 미신고 숙박영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박, 펜션 형태로 운영 중인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현장 확인 조사에 나선다. 조사반은 8개동 직접 순회 확인 이외에도 인터넷을 활용해 업소를 파악, 숙박영업 신고여부와 안전기준 미 준수 등 법령 위반사항을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3월중에는 강원도와 연계해 불법숙박업소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한 숙박시설 및 농어촌 민박시설 관계부처 합동 확인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숙박업 영업신고 여부 이외에도 난방연료, 취사시설, 건축물형태 등을 조사하고 건축물 소방 상태를 확인해, 필요시에는 소방서에 소방점검 등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