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 내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소방 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춘천시정부는 3,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제정한 ‘춘천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시정부는 주택화재로부터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할 방침이다. 대상은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 등 총 400가구다. 지원 내용은 가구당 소화기 1개와 단독감지기 2개, 투척용 소화기 2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화재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화재 사고를 예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24년까지 생활 폐기물을 절반으로 줄이는 ‘Zero-Waste 춘천, 2450 플랜’을 추진하고 있는 춘천시정부가 자원 순환 개념 교육에 나선다. 춘천시정부는 올해 지역 내 초·중·고 학생과 학교를 대상으로 자원 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쓰레기 없는 춘천, 자원 순환 사회조성을 위해 미래 사회 주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에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 교육을 한다. 민간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춘천시 쓰레기 현황과 실태, 올바른 분리 배출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이와 함께 자원 순환 시설 체험과 견학 행사도 지원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음식 폐기물 자원화 시설과 환경 공원 견학 행사를 실시하며 청소 현장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행사를 신청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는 사업도 마련했다. 이를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UCC&웹툰 공모전, 자원순환 정책토론회, 환경이슈 토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시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지난 3일부터 재난대응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대책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편성됐다. 상황총괄반과 현장대응반, 인력지원반, 자가격리자관리반으로 구성했다. 현장대응반의 경우 2개팀 각 4~5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비상근무는 2인 1조, 현관 근무는 1명이며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총 6명이 근무한다. 이와 함께 시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체계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이재수 춘천시장이 직접 강원대 병원을 방문해 음압병실과 선별진료소 운영,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하기도 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에 지역 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도 감염병 예방 행동 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 춘천에는 자가격리 2명, 능동감시 14명이며 선별진료소 진료 실적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온라인 농산물 마케팅을 위해 ‘2020년 농산물 홍보 마케터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홍보 마케터 운영은 농산물 출하시기에 전문 마케터가 농산물 및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 농가에 제공해 온라인 마케팅에 활용 할 수 있도록 돕고 영월군 종합 쇼핑몰‘동강애’의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제작, 블로그 포스팅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동영상을 제작해 우리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법을 다양한 SNS채널에 올려 홍보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월군전자상거래 ‘동강애’ 쇼핑몰 입점 농가 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홍보를 희망하고 마케팅의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30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송노학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소셜네트워크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의 온라인 홍보를 지원해 농산물의 온라인 및 직거래 판매를 확대하고 우리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이 보다 적극적인 국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민원 상담소를 운영한다. 영월군 종합민원실은 2월부터 보다 적극적인 국·공유재산의 관리를 위해 국·공유재산 토지 활용 설명 자료 배부 및 찾아가는 민원상담소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이장회의 및 군정소식지 등을 활용해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공유재산조사팀에 폐천 폐도업무를 전담하게 해 국·공유재산를 일원화 관리함으로써, 한 번 방문으로 국·공유토지의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해졌으며 현장 실태조사에 따라 변상금 부과, 대부 및 사용허가를 진행해 국·공유재산 토지의 적법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국·공유재산 토지 활용에 대한 군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한 주민 홍보와 토지 관련 민원 현장으로 발로 뛰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토지의 공익적 활용 가치 증대 및 군민의 효율적 재산권 행사에 더욱 힘 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공익직불제 관련법이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공익형 직불제 개편 내용을 농업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선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선택형 공익직불제로 구분되며 기본형 공익직불제에 쌀, 밭, 조건불리지역직불제가, 선택형 공익직불제에 경관보전, 친환경 직불제가 해당된다. 세부 시행방안 및 하위법령은 4월말까지 완료될 계획이나 신청기간과 지원단가 등 주요내용이 변경되므로 농업인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직불제 개편자체에 대한 집중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영월군은 읍·면 마을회관에 포스터를 게첨하고 홍보 리후렛을 배부했으며 2. 5일부터는 이장회의시 농관원과 합동으로 교육하고 미방문 읍·면에는 동영상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득지원과장은 “새롭게 시작되는 공익직불제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 현장방문지도, 언론보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변경되는 사항으로 인해 농업인들이 공익직불금 감액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지역관광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격적인 관광 유치 전략들을 발표했다. 영월군에 따르면 영월의 관광객은 그동안 감소 분위기에서 반등해 지난해엔 전년대비 30만명 증가를 보이고 있어, 장기간 정체된 민간 관광상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도 단체관광 인센티브 지원과 영월여행 전담여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체관광 인센티브 제도는 여행사 등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업체가 계획과 증빙서류를 갖추어 제출하면 인원수만큼의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2019년 시행 시 좋은 반응을 보여 2020년에도 공격적인 지원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영월여행 전담여행사 제도는 영월 모객상품을 운영하는 관내 여행사만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사업계획 심사를 통해 선정된 여행사는 보조금을 받아이색 체험상품을 운영하거나 시티투어 같은 관광편의 서비스 사업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 예상치 못한 악재로 인해 관광시장 전반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민관이 치밀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한다면 지역관광시장에 미칠 파급효과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며 이 기회에 외부요인에 쉽게 영향받지 않는 경쟁력 있는 여행시장으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평창군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0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로 군에 주소지를 둔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 생활문화 동호회라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장르는 문학, 공연, 전시, 기타 부문으로 평창군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 다운로드 후 작성해 우편 및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 지원하면 된다.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본 사업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 전문 심의위원을 선정해 심사를 진행하며 선정 결과는 평창군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재단에서 진행되는 지역 연계 행사버스킹 및 평창생활문화페스티벌, 전국생활문화축제 등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2020 문화예술육성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2월 6일 평창군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개최하며 지원사업 안내 및 일정 소개와 신청서 작성 방법 등을 비롯해 예술인활동증명 발급 방법안내 등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된다. 본 사업 설명회는 예술 단체 및 개인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평창군문화예술재단 김도영 이사장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평창군의 문화예술 분
[미디어라이프(medialife)]평창군은 중국 우한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내 확진자 중 인근 시를 방문한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난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평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부서별 조치사항 점검 및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으며?부서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평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한왕기 평창군수를 본부장으로 상황총괄반, 상황대응반 등 6개반으로 구성해 상황종료시까지 운영되며 의심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감시체계 강화를 통한 선제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평화 지금 이곳에서”라는 주제로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리는 평창평화포럼 국제행사에 참여하는 주민 등 외부인들을 위해 행사장 내 열화상 카메라 및 예방물품 등을 비치하며 중국 참여자의 경우 상호 협의를 통해 전원 화상참여로 변경하고 중국 경유 항공편으로 입국 예정인 참여자의 경우도 항공일정을 조정해 감염병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감염병 대응에 방심은 금물”이라며 "보건의료원장을 대책반장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최근 미세먼지 악화로 온 국민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이 대기환경의 주오염원인 노후경유차에 대해 4억 2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조기폐차 적용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경과되고 양양군에 차량이 등록되어 있어야하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아야 한다.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차량, 사고 고장 등으로 폐차 상태이거나,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 등은 사업취지를 고려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 지급 규모는 차량의 연식과 차종, 배기량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원이나 3.5톤 이상 차량은 3,500cc 이하의 경우 최대 440만원, 3,500cc초과 5,500cc이하 차량은 최대 750만원, 5,500cc초과 7,500cc이하 차량은 최대 1,100만원, 7,500cc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