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아카이브 영상으로 제작된 MBC 다큐멘터리 ‘광부의 기억 화광아파트’ 가 오는 7일 저녁 8시 30분 MBC 강원영동 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1978년 6월 30일에 준공한 화광아파트는 장성광업소 등에서 일하는 광원들과 가족들을 위해 건립한 태백 최초의 아파트였다. 그러나, 태백시의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으로 지난해 10월 철거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다큐멘터리 ‘광부의 기억 화광아파트’는 화광아파트가 철거되는 과정과 지역 주민의 인터뷰, 아파트 광부들의 삶과 애환의 모습을 담았다. 화광아파트를 중심으로 장성동의 옛 모습들을 취재하고 아파트 철거 전까지 거주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들을 기록해 영상으로 남김으로써, 화광아파트의 생활사적 측면 뿐 만 아니라 산업문화 유산적 가치를 기록·재조명했다. 또한,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날 장성지역의 청사진도 미리 엿볼 수 있다. 새로운 주거지, 장성문화플랫폼, 청년창업주택 및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등으로 거듭날 장성지역의 미래는 도시재생에 지역의 고유성과 역사성이 짙은 문화콘텐츠 발굴 및 보존이 더해져 탄광지역 재생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는 문체부 주관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공모사업에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제안한 ‘태백 박물관 연합 증강현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 사업비 5억원으로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석탄박물관을 주제로 하는 증강현실 플랫폼 및 어플을 개발하게 된다. ‘태백 박물관 연합 증강현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각 박물관의 특성에 맞춰 증강현실 유물가이드, 탐험존, 위치 추적 음성 해설, 유물관찰, 관찰노트 등을 제작하고 관련 교재를 개발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관람객들은 박물관의 전시 모형과 설명·안내판 등을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증강현실로 구현된 박물관 캐릭터를 통해 전시관 곳곳의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듣고 어플을 활용해 증강현실 속 다양한 미션을 직접 해결하게 된다. 고생대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2020년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방학을 맞이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흥미롭고 수준 높은 체험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관람객의 만족도 제고는 물론, 방문객 수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구문화원이 주최 및 주관하고 양구군이 후원하는 제20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가 오는 8일 국토정중앙 점과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달맞이축제는 국토정중앙 행사와 달맞이 행사, 민속놀이 경연, 상설행사 및 체험행사, 경축 행사 등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는 주민안녕 및 풍년기원 제례로 오전 11시 남면 도촌리 국토정중앙 점에서 열린다. 제례를 마친 후 곧바로 달집태우기에 사용될 불씨를 국토정중앙 점에서 채화해 정중앙 점 ~ 도촌리 ~ 군민공원 ~ 비봉교 ~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자율방범대원들이 봉송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오후 2시 이후부터 축제장인 레포츠공원에서 시작된다. 달맞이 행사로는 새해 소지 쓰기와 쥐불놀이 시연, 달집태우기 퍼포먼스 및 달집태우기 등이 열린다. 민속놀이 경연은 읍면대항 경기인 민군 화합 줄넘기와 놋다리놀이 경연, 백쥐를 잡아라, 농악 경연, 장애우 투호놀이, 떡메치기 경연 및 시식 등과 단체전 경기인 기관·단체·마을 정중앙윷놀이대회가 열린다. 개인 경기인 고무신 멀리 던지기와 제기차기, 아이스크림 빨리 먹기는 오후 2시20분부터 4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구군은 과수 및 특용작물 재배농가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사과 명품과원 조성 사업 등 13개 사업에 국도비와 군비, 자부담 등 총 26억1300만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사과 명품과원 조성 사업은 신규 과원을 조성하거나 기존 과원의 확대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묘목, 지주시설, 배수시설, 관수, 관비시설 등 중에서 농가가 선택한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도비 1억1800만여 원과 군비 2억7600만여 원, 자부담 1억6900만여 원 등 총 5억6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과수 경쟁력제고 지원 사업은 도비 700만여 원과 군비 1700만여 원, 자부담 2500만여 원 등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과수 재배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묘목, 관수, 방조망 등의 시설을 지원한다. 과수 생력화작업기 지원 사업은 도비 5900만원과 군비 1억3600만원, 자부담 1억9500만원 등 총 3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과수재배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과수 고소작업차 및 ss기, 전동가위 등 과수 편의장비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수 저온저장시설 지원 사업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선군은 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정선군 전체면적의 70%가 임야로 되어있어 각종 야생동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지난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에 343백만원을 보상하는 등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다.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으로 태양광 전기울타리, 능형망 철선울타리 등의 설치 사업비를 지원한다. 군에서는 정선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62백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199만9천원, 능형망 철선울타리 495만6천원의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오는 2월 29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군에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 수렵단을 운영하고 있다. 문용택 환경정책담당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은 물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선군은 근로의사가 있는 군민 중 저소득 취약계층 및 실업자를 대상으로 소득창출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2020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2020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만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65%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군민으로 공공근로사업에 52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118명 등 총 170명으로 65세 미만은 주 35시간,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에서 근무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은 74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읍·면의 환경정화 및 공공 시설물 관리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2,00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역자원활용형사업으로 함백산 야생화단지 명품화사업, 산채재배단지 조성사업, 유휴공간 활성화 녹지공간 조성사업, 제가장애인 일자리 지원, 나눔장터 “아리뜰” 운영,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문화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서민생활 지원형사업으로 다문화 강사단 양성 및 제과제빵만들기를 위한 다문화여성일자일지원사업 지역공간개선형 사업으로 시가지 꽃길조성 및 공원조성사업, 마을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감축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노후 경유차용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동일 용도의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서 지원 금액은 1대당 500만원 정액 지급이다. 시는 총 사업비 85백만원의 규모로 총 17대의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까지 이나, 초기 지원자 미달 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추가 모집한다는 입장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아이들 보호를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동해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동해시의 동해시립도서관이 2020년 북스타트 활동에 참여할 자원활동가를 지난 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프로그램은 영유아들에게 출생과 동시에 그림책을 나눠주고 책과 함께 놀게 함으로써 독서를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회적 육아 독서지원 운동이다. 동해시는 올해 5명의 자원활동가를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며 20세 이상 동해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원활동가로 선정되면 오는 3월중 총 4회 8시간의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교육을 이수한 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발한·북삼도서관에서 주 1~2회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인 아기랑 책이랑 및 일일도서관 체험교실 그림책 읽어주기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자원활동가에게는 활동 기간 자원봉사시간 인정과 함께 1일 활동 시 소정의 실비 지급 및 각종 도서관 행사 참여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민원 1회방문 처리제’운영으로 행정기관에 접수되는 모든 민원을 1회 방문 처리함으로써 시민만족의 행복도시 동해 실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우선, 시는 행정기관 내부의 자료 확인이나 관계부서 또는 기관간의 협조가 가능한 모든 절차를 담당 공무원이 직접 진행해 민원인이 두 번 다시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도록 하는 ‘민원 1회방문 상담 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진정, 건의, 다수인관련 고충민원, 개발행위 허가신청 등 복합민원에 대해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17명의 팀장급 직원을 건축, 환경, 위생, 경제 등 기능별로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인이 쉽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많은 경제적 비용이 수반되는 창업, 공장설립 승인 등 20종의 인·허가 민원의 경우 민원서류를 정식으로 접수하기 전에 약식으로 인·허가 가능여부를 알아볼 수 있도록 ‘사전심사 청구제’를 운영하며 복합민원에 대한 공동 심사 및 처리를 위한 ‘민원실무종합심의회’도 운영해 민원 편의를 돕고 있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민원 1회방문 처리제’운영으로 복합민원 1,201건, 고충민원 373건, 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불안감 해소 및 바이러스 전파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소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동해시는 방역소독 요원을 긴급 채용해 1개반 3명으로 방역소독 전담반을 구성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역, 터미널,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실내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를 우려해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비상 체제에 들어가 있으며 최근 손 소독제 등 위생물품을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한데 이어 실내 살균 소독으로 바이러스 예방에 철저를 기한다는 입장이다. 동해시 감염병 담당자는 다시 한 번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중국 방문이력이 있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으며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또는 동해시 보건소 감염병 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보건소, 동해병원, 동해동인병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