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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푸른초, ‘행복공감학교’로 미래 사회를 준비해요

광주푸른초등학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학교연계프로그램 ‘행복공감학교’ 참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푸른초등학교는 3월 31일과 4월 7일 이틀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 ‘행복공감학교’를 운영했다. ‘행복공감학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상상하며 변치 않는 가치와 개인의 역할을 탐구하는 교육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문제중심학습(PBL) 과정을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사회 문제를 탐색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발표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기술 발전이 가져올 변화와 그에 따른 인간 소외, 환경 문제 등을 고민하며 보다 책임 있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더 외로워지고 환경이 오염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며 “이번에 배운 문제 해결 방법으로 앞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구

광주 능평초, ‘아이들의 꿈과 끼가 피어나는 갤러리’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최

4월 8일부터 14일까지 23개 부서가 참여해 배움의 성과 공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능평초등학교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방과후 프로그램 18개 부서와 맞춤형 프로그램 3개반, 돌봄교실 2개반 등 총 23개 부서가 참여해 운영된다. 전시는 학생들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제작한 미술·공예 작품과 다양한 활동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결과물 전시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학교 공개수업 및 학부모 상담 주간과 연계해 운영된다. 학교를 찾은 학부모들은 수업 참관과 상담 이후 복도에 전시된 작품을 자연스럽게 관람하며 자녀의 학교생활 전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연계를 통해 학부모의 참여를 높이고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작품을 출품한 3학년 한 학생은 “내가 그린 웹툰이 전시되니 진짜 만화가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곤 교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