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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일과 여행 사이' 일상의 균형을 찾는 워케이션 여행

경기도가 새롭게 선보이는 완벽한 일과 쉼의 공간 6곳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답답한 사무실 파티션 걱정은 잠시 접어두자.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길 대신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연과 도심을 오가며 일할 수 있다면 어떨까. 경기도 전역이 낯선 영감과 쉼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채로운 ‘워케이션 지도’로 변모하고 있다.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호텔부터 책과 예술이 머무는 감성 숙소, 서해의 낙조를 품은 오션뷰 리조트까지. 업무의 효율은 높이고 여행의 즐거움은 더해주는 각기 다른 매력의 공간들이 여행자들을 기다린다.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온전한 몰입과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경기도의 대표 워케이션 숙소 중 새롭게 선정된 6곳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 2026 경기도 워케이션 X 컬처패스 활용 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컬처패스 쿠폰을 활용하면 지역 관광지와 문화시설, 카페 등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 컬처패스 앱에서 9월 중 오픈 예정인 쿠폰을 내려받은 뒤 워케이션 운영사(더휴일)를 통해 사용해 보세요. (1인 1회 3만 원 할인, 2026년 11월 20일까지) 남한강의 여유를 품은 오피스, 양평 블룸비스타호텔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생각하는 키즈" 제17기 어린이자문단 2차 활동 운영

어린이 참여 확대를 통한 미래형 박물관 운영체계 구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는 지난 6월 27일에 진행된 제17기 어린이자문단의 2차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향후 자문 활동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박물관 톺아보기'와 여름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사전 체험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자문단이 사전에 체험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개선에 반영하여 관람객 만족도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첫 번째 활동인 '박물관 톺아보기'는 박물관 실외 전시물을 시작으로 내부 예술작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고, 어린이박물관 곳곳에 숨겨진 공간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반 관람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시실과 마음안정실 등을 둘러보며 박물관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해 어린이자문단이 박물관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활동에서는 여름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유 리듬? 인 썸머'를 사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자문단은 실제 프로그램 참여자의 입장에서 교육 내용을 경험하고 프로그

경기도미술관, 대중강좌〈2026 경기도미술관 수요클럽〉운영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 운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대중강좌 〈2026 경기도미술관 수요클럽〉을 운영한다. 〈수요클럽〉은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이 미술관 전시와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관점과 언어로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련된 대중 대상 강연이다. 올해 수요클럽은 경기도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중 일부 강좌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미술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참여자도 현대미술을 어렵거나 낯선 대상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 전시와 작품을 자신의 경험과 감각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좌는 총 5강으로 진행된다. 1강에서는 미술관 전시와 작품을 이해하는 기본 관점을 살펴보고, 2강에서는 모더니즘과 동시대미술로의 전환을 다룬다. 3강에서는 이미지와 비평의 언어를 중심으로 동시대미술을 읽는 방법을 살펴보며, 4강에서는 미술 작품을 자신의 언어로 이해하는 감상과 소통의 방식을 다룬다. 마지막 5강에서는 생태미술을 중심으로 예술과 생태적 사유, 그리고 접속의 미학을 함께

제12대 평택시 도의원단, 더살기 좋은 평택 위한 밑그림 그린다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을 소개합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제12대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들이 지역경제 도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평택항 개발과 항만 배후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체계 개선으로 시민의 발을 한결 가볍게 만들 계획이다. 또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맞춤형 생활 인프라와 복지 서비스가 대폭 강화된다. 먼저 생활체육시설, 공공형 키즈카페, 작은도서관을 곳곳에 조성하여 일상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공립 어린이집과 돌봄센터를 확충해 보육 친화적 환경을 만들고,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혜택도 세심히 챙길 방침이다. 한편, 각 지역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현안 해결에는 행정력을 집중한다. 천변 유수지를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 조성, 서탄면 정주환경 개발사업 재추진, 신장동 상권 활성화 및 교통 여건 개선 등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갈 예정이다. 제12대 평택시 도의원단은 “정치의 본질은 주민의 평범한 일상 속 불편을 해결

경기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기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하여 국내·외 누구나 참여 가능한 SNS 챌린지 추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가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억을 잇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를 운영한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어르신이 1991년 8월 14일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경기도는 8월 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챌린지는 기념식에 앞서 도민과 국내·외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기념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꿈과 삶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 영상, 글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 시 필수 해시태그(#경기도기림의날 #기억을잇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를 포함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7월 31일까지 게시된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경기도,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에 이용자 커뮤니티 개설

정보공유․자유게시판 등 운영 … 프리랜서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 지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가 운영하는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에 프리랜서들이 정보를 나누고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이용자 커뮤니티’가 1일 문을 열었다. 커뮤니티 신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프리랜서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프리랜서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경기프리웨이 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이용자는 게시글 작성과 댓글 참여 등 커뮤니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게시판은 외주·협업 모집, 실무 노하우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정보공유 게시판’과 일상적인 소통, 고민 상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으로 구성된다. 경기도는 그동안 경기프리웨이에서 제공해 온 법률상담·일감정보·교육 콘텐츠에 회원간 홍보와 교류 기능을 더해 이용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앞으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게시판 운영방식과 콘텐츠를 개선하고, 프리랜서가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확대해

경기도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15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환경개선 지원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우수기업 15개사 선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행복일터로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복지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일터 선정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이주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정부(고용노동부)에서 우수사례로 뽑혔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노동안전 관리 체계 ▲차별 없는 고용 환경 ▲원활한 의사소통과 문화 이해 ▲복지 및 정착 지원 등을 평가해 ‘행복일터’로 인증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했으며 사업 참가를 신청한 총 66개 제조기업 가운데 15개 기업을 행복일터로 최종 선정했다. 인증 기간은 선정일로부터 2년간 지속되며, 기간 내 사업장 인증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평가점수 상위 3개사에는 1,000만 원, 차순위 5개사에는 700만 원, 그 외 7개 기업에는 500만 원의 환경개선 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작업장 개보수, 안전설비 확충, 기숙사·식당·휴게실 등 복지시설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