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녹양역에 집결한 뒤 3개 조로 나눠 녹양동 전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녹양천 하부로 내려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으로 50리터 종량제 봉투 2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녹양천 일대를 직접 청소하니 자긍심이 느껴진다”며 “깨끗해진 하천을 보니 주민으로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10일 의정부청년회의소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김치 50상자(2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청년회의소는 매년 성금, 쌀, 식료품 등의 기부는 물론,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양승태 회장은 “지역의 젊은 리더들이 모인 단체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온정의 손길을 내어준 의정부청년회의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3월 11일 고산동 적십자봉사회가 수제 빵 200개를 지역 아동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이미애 회장을 포함한 적십자 봉사원 7명이 참석했다.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만든 빵 200개를 고산동 내 다함께 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 등 아동 이용시설 4곳에 전달했다. 이미애 회장은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봉사원들이 한마음으로 빵을 즐겁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고산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항상 고산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는 폐기물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3월 10일 의정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첫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폐기물 불법 무단투기는 쓰레기 종량제의 근간인 ‘오염자 부담 원칙’을 훼손하고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도시경관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여기에 올해 1월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제가 시행되면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촉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목표로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1회 폐기물 무단투기 특별 단속을 실시하며, 동절기(11월~12월)에는 불법 소각 예찰과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4월 1일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를 앞두고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3월 한 달을 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행위 예방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는 봄을 맞아 겨울철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과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중앙분리대, 지하차도, 육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상 시설물은 평화로, 동일로, 민락로 등 주요 도로 구간에 설치된 중앙분리대(차선분리대) 등 주요 도로 4개 구간(총연장 4.7km)과 의정부역지하차도, 솔뫼초등학교 앞 육교 등 총 11개 시설물이다. 시는 3월 16일부터 고압살수 물차 1대, 1톤 차량 5대, 15톤 차량 1대와 공무원 6명, 도로보수원 21명을 투입해 지하차도 벽면은 고압수를 활용해 세척하고, 주요 도로 내 중앙분리대와 육교 등은 세제액을 도포해 세척할 예정이다. 대청소는 4월 10일까지 완료해 겨울철 동안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세척 작업을 통해 도로시설물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등 교통량이 많은 시간을 피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중현 도로관리과장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2일부터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속절차 및 지원사업 안내문’을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안내문은 혼인, 출생, 사망, 개명 신고 후 민원인이 이행해야 할 사항과 각종 지원 사업, 생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문이다. 안내문에는 ▲혼인신고 후 주민등록 전입신고 ▲외국인 배우자의 외국인등록번호 기재 ▲출생신고 후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신청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 신청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유공자 사망위로금 신청 등의 방법과 지원 대상은 물론 담당 부서(기관)별 문의 전화번호와 누리집 주소가 한눈에 보기 쉽게 기재돼 있다. 또한, 안내문의 뒷면에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의 기록사항에 대한 설명과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한 증명서 무료 발급 방법이 안내돼 있어 시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관련 후속 절차 또는 본인에게 맞는 지원 사업을 직접 알아봐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수요자 중심의 정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개발 기반)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 세레모니’에서는 의정부, 판교, 부천, 시흥, 하남 등 5개 거점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거점 간 소통과 연계를 통해 경기 AI 혁신클러스터가 경기도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과 피지컬 AI 실증‧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 밝혔다.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공간 조성 공사를 마친 뒤 4월 중 운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3월 11일 신곡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4개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추동로를 비롯한 관내 주요 도로와 금오지구대 인근 등 청소 취약구역에서 겨우내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우리 신곡2동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신곡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3월 5일 사단법인 샘솟는 공동체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샘솟는 공동체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밑반찬과 찐빵을 포장해 호원1동에 전달했다. 전달된 반찬은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20가구에 매달 2회씩 제공될 예정이다. 주지만 대표는 “회원들이 손수 제작한 반찬이 잘 전달돼 어려운 이웃이 풍족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샘솟는 공동체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솟는 공동체는 노인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호원1동과 2022년 복지자원 나눔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에게 밑반찬과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 송산3동 주민자치회가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을 통해 2025년에 입양한 잎새어린이공원(민락동 826)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공원 내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과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송산3동 주민자치회는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친환경 천연제품 만들기, 환경 교육,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현동 회장은 “공원입양은 한 번의 청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동네 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지속적으로 보살피겠다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잎새어린이공원을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가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지역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주도의 공원 관리 활동이 송산3동의 아름다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