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똑똑똑 살피기’ 돌봄단과 함께 위기가구를 방문하여 안부 확인 및 생활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똑똑똑 살피기 돌봄단’은 취약계층의 복지 위기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체계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돌봄단은 복지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복지위기 점검표를 활용해 생활 실태와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파악했으며, 확인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위기가구는 외부에 어려움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변의 관심과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똑똑똑 살피기 돌봄단과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지난 10일 보훈회관 4층 대강당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박대원 6·25참전유공자회 동두천시지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관심과 후원이 참전유공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석훈 동두천시재향군인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DDC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트렌드 이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 모델 수립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토너먼트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평일 저녁과 주말을 병행해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창업 트렌드 및 아이템 발굴 ▲창업 사례 분석 및 정부지원사업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비즈니스 모델 실습 및 사업계획서 그룹 멘토링 등이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체계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KBO는 롯데웰푸드와 함께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정식 출시한다. 롯데웰푸드는 다양한 인기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식품 기업으로, 앞서 조인식을 통해 콜라보 제품 이미지를 일부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KBO 및 각 구단의 IP를 활용해 개별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된 단품과 GWP가 포함된 기획팩으로 구성된다. 단품 제품은 구단별 콘셉트로 기획된 빼빼로와 자일리톨, 그리고 10개 구단 심볼이 모두 적용된 꼬깔콘으로 구성되어 팬들이 응원 구단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선보이는 기획팩에는 기존 3개 브랜드에 더해 몽쉘과 크런키 초코바가 포함된다. 기획팩에는 대형 랜덤씰, 메탈 뱃지, 아크릴 키링 등 다양한 굿즈가 담긴 랜덤 야구공 캡슐이 동봉되어 수집 요소를 강화한다. 제품은 4월 13일(월)부터 롯데웰푸드 자사몰 및 네이버 스토어에서 빼빼로 단품(초코/아몬드/크런키/초코필드/화이트쿠키)에 한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후 4월 20일(월) 전체 단품 제품을 출시하며, 기획팩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즌 전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1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에서는 ‘안방극장 마님’ 배우 이태란이 홍성을 찾는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부터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쳐 온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의 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이런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로 단숨에 분위기를 풀어낸다. 낯선 공간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먼저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녀의 서글서글한 매력이 공개된다. 한편, ‘안방극장 마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태란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반전 이력까지 공개하며, ‘생계형 단역’ 시절을 비롯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배우 이태란의 ‘시작’을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이 첫 방송부터 쉴 틈 없이 터지는 웃음과 출연진들의 폭발적인 케미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난 11일(토) 방송된 1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가 경기도 광주를 찾아 주요 명소를 누비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 이날 지석진, 전소민, 이미주는 지각한 이상엽을 기다리며 ‘찐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지석진이 전소민에게 “화장 잘 먹었는데?”라며 말을 건넸고, 이미주의 기대 어린 눈빛에는 끝내 반응하지 않아 세 사람의 남다른 관계성을 드러냈다. 서운해하는 이미주에게 전소민이 “미주야 네가 더 예뻐”라며 다독였고, 두 사람은 길 한복판에서 끝없는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며 지석진을 질색하게 만들었다. 그 와중에 지석진을 향해 “코붕이”라고 놀리며 오프닝부터 ‘석진몰이’의 포문을 열었다. 남한산성에 도착한 ‘석삼패밀리’는 풍경을 구경하는 것도 잠시, 높은 텐션의 스위치를 켰다. 이후 왕의 길 앞에서 가문의 시조를 언급하던 중 지석진은 “난 중국 성씨더라고”라고 깜짝 고백해 분위기를 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에게 청혼을 거절당한 상황에서도 비를 무서워하는 주세빈에게 달려가 토닥이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거세게 휘몰아칠 파란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12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를 던져 거절을 당했고, 하용중(안우연 분)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애정을 고백하는 등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가 폭주했다. 먼저 모모(김진주 뇌)는 집 앞으로 온 하용중의 차를 타고 대화를 나누며 엄마의 죽음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놔 하용중의 안쓰러움을 유발했다.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 묻는 모모(김진주 뇌)에게 하용중은 잠깐 망설인 후 “모모씨요. 작품 주인공에 빠진 게 아니라 모모씨 그 자체라고 할까?”라고 마음을 고백해 모모(김진주 뇌)를 설레게 했다. 모모(김진주 뇌)는 “기억두 많이 끊기고. 기억 못 하는 거 있더래도 이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X의 사생활’을 찾은 최고기가 성숙해진 이혼 후 삶으로 연신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4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유예린)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X(전남편)’ 최고기(최범규)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다 눈물을 쏟은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VCR에 등장한 최고기는 유깻잎과의 첫 만남과 혼전임신 결혼, 24시간 붙어 지냈던 결혼생활과 육아까지 차근차근 되짚으며 추억을 소환한다. 또한 그가 이혼 과정까지 털어놓자, MC 김구라는 “이혼 스트레스가 (스트레스 순위) TOP1,2 안에 든다”며 ‘경험자’다운 공감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어 최고기는 “지금은 딸 솔잎이를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며 ‘싱글 대디’로서의 일상을 담담히 전한다. 이른 아침, 그는 등교하는 솔잎이의 머리를 직접 묶어주며 “여자아이를 혼자 키워야 해서 가발을 사서 연습했다”고 밝히고, 정성 어린 손길로 뭉클함을 더한다. 딸을 학교에 보낸 뒤에는 “1년 전 지게차 면허를 땄다”며 새로운 삶을 향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으로, 이솜-황보름별 자매가 13년만에 진정으로 서로를 떠나보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9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한나현(이솜)과 함께 망자 한소현(황보름별)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두 자매가 끝내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전국 6.7%, 수도권 6.5%, 분당 최고 7.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신이랑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을 만난 한나현은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13년 전 그때처럼 함께 드라마를 보고 블록게임을 하고, 한복 입고 궁투어, 별 보며 캠핑 등 언니의 버킷리스트도 채워나갔다. 신이랑도 두 자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줬다. 하지만 한소현은 보이지 않는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허공에 이야기하고 억지로 웃으면서도, 끝내 몰래 숨어 흐느끼는 동생을 지켜보며 망자와의 동행은 결코 산 사람의 일상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나현이는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급속히 진행되는 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일자리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시갑,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 대표의원)은 13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와 함께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 일자리 위기인가, 기회인가?'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주영 의원이 직접 제안해 마련된 자리로, 생성형 AI를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 등 산업 현장에 본격 도입되고 있는 AI 기술이 사무직과 제조·물류 등 전반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기술 발전이 노동의 위기가 아닌 ‘기회의 창’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기조발제에 나선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는 AI로 사라질 직업에 대한 우려보다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피지컬 AI 초기 단계에서 창업 지원과 인력 양성 등 정부 역할의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