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소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및 독서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도서관에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국비로 지원된다. 사업 대상으로는 소흘도서관의 대표 독서동아리인 ‘소흘독토’가 선정됐다. ‘소흘독토’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전문 토론 강사를 초빙하여 깊이 있는 독서 토론 능력과 논제 발제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는 독서동아리를 위한 모임 공간 제공과 다과비 지원 등 ‘인문도시 포천’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독서 진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석면 비산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택 및 비주택(창고·축사, '건축법' 제2조 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만 해당) 슬레이트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주택 지붕 철거 80동, 창고·축사 등 비주택 지붕 철거 74동, 그리고 우선지원가구를 위한 지붕개량 3동 등 총 15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1동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1동당 200㎡ 면적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특히 지붕개량 우선지원가구에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자부담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20일까지 대상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2026년도 병력동원훈련소집 3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 동원예비군은? 동원예비군은 현역을 지원하는 보조전력이 아니라 전쟁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전력입니다. 전시 군 전투력 유지를 위한 훈련은 국가적 의무이자 시민적 자부심입니다. ■ 동원훈련 대상은? 병력동원소집 대상자로 지정된 사람으로 전역 후 다음 해부터 예비역 병은 4년 차까지, 간부는 6년 차까지입니다. *개인별 훈련일정은 입영일 7일 전까지 통지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동원훈련 기간 및 내용은? 군부대에 입영하여 2박 3일 동안 주특기 훈련, 사격, 안보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 동원훈련 무단불참자는? 부득이하게 동원훈련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에는 지방병무청으로 연기를 신청하여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지정된 일시에 입영하지 아니한 사람은 고발(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조치 됩니다. ■ 동원훈련 참여 예비군 권익보장은? 동원훈련에 참여한 예비군은 교통비 등 여비와 훈련비를 지급 받고,(*'26년 훈련비: 9만 5천 원) 병무청이 선정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단말기 지원금, 광고랑 다르면? 이제 직접 신고하세요! - 3월 3일부터 이용자 참여 신고제 시범 운영 시작 ■ 단말기 지원금 관련 이런 일을 당한다면… - 광고와 다른 지원금 지급 - 계약서에 지원금 내용 미기재 - 고가요금제 가입 유도 - 부가서비스 무단 가입 - 개통 유통점 정보 불일치 등 이제 이용자가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신고하나요? 3월 3일부터 누구나 신고 가능 - 신고 대상 : 허위·과장 광고 계약서 미준수 등 - 신고 방법 : '이용자 참여 신고제' 누리집 접속 - 신고 시 혜택 : 위반 확인 시 보상금 지급(연간 최대 20만 원, 1인당 최대 4건) 단말기 유통시장, 여러분의 참여로 바꿀 수 있습니다. - 허위·과장 광고 NO! - 계약 내용은 투명하게! - 이용자 권익을 더 두텁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청년이라면? 어선 임차료·어구 구입비 지원받으세요! - 어선청년임대사업 모집 2.26(목)~3.26(목) ■ 어업을 시작하고 싶어도 어선 비용이 가장 큰 장벽 어선 구입비·유지비 부담으로 청년의 어업 진입은 여전히 어려운 현실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어선청년임대사업 기존 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청년들이 임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 만 49세 이하 청년어업인(공고일 기준) · 전국 연안자망·연안통발·연안복합 어선 ■ 올해 달라지는 점은? ① 임차료 지원 확대 2년간 월 임대료 50%에서 70%로 확대, 최대 월 350만 원까지 지원 ② 어구 구입비 지원 신설 어구 구입비의 50%(최대 250만 원 한도) ③ 임차료 지원인원 확대 기존 25명 → 35명으로 확대 - 그 외 추가 지원 분야 · 어선 보험료 · 멘토링 비용 · 각종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신청은 언제? 모집공고 - 모집 일정 2026년 2월 26일(목) ~ 3월 26일(목)(4주간 진행) - 신청 방법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괄임금을 이유로 야근수당을 못 받고 있어요." "한도 없이 연장 근로를 시켜요." 공짜노동 근절을 위해 익명신고센터에 신고하세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새겨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돌파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 작가 특유의 치명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27일(오늘) 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생애 첫 주연 자리를 꿰찬 배우 천영민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를 뒤흔든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또 한 번의 강력한 신드롬 탄생을 예감케 한다. 천영민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같이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으로 생활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영화 ‘세상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TV CHOSUN 에서는 3.1절을 맞아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지켜낸 '약'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국민 소화제' 활명수의 탄생 비화가 전해진다.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 이후 의문의 병에 걸린 고종의 병을 낫게 한 신비의 약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또한 활명수가 돈 세탁을 하는 데 사용된 사실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독립운동자금을 위해 비밀리에 상하이에서 판매되기도 했다는 것. 출연자들은 "국민들의 답답한 속을 뚫어줬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생애도 살펴본다. 9살 어린 나이에 홀로 미국으로 떠난 유년 시절을 보며 MC 유라는 "부모님 곁을 떠나기 싫지 않았을까요?"라며 어린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한양행 1호 신약 안티푸라민을 본 MC 이경규는 "팔이든 머리든 아무 데나 다 발랐어~"라며 '만병통치약'으로 불린 안티푸라민을 써본 찐 후기를 나눈다. 이 밖에 유일한이 50대 나이에 비밀 군사 특수작전에 투입, 독립투사로 활동한 사연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