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행정안전부는 12월 24일 정부서울청사 12층 중회의실에서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함께 ‘제8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추진방향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AI민주정부 구현을 위한 공공AX 추진계획, ▲공직사회 갑질·관행근절 및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강조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행정안전부는 사회연대경제를 지역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의 핵심 수단으로 육성하기 위한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중앙·지방이 협력해 지역기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확산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사회연대경제 전담부서 설치, 조례개정 및 사업발굴 등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다음으로, 인공지능(AI)전략위원회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안)’을 발표하고, AI 기술을 행정·복지·지역서비스 전반에 접목해 지역의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전략을 소개하면서, 특히 지방정부가 AI 정책의 실행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해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nbs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배우 박신혜와 하윤경이 특별한 워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오늘(24일) 공개된 스틸에는 기숙사 301호에서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홍장미’라고 쓰인 체육복을 입고 순수한 표정으로 고복희(하윤경 분)를 바라보는 금보와 그런 금보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김향기, 진호은, 권은빈이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서 사랑과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URL:https://naver.me/FSSj1McH) 오늘 24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러브 : 트랙’ 여덟 번째 이야기 ‘민지 민지 민지’(연출 이영서, 극본 최이경)는 교실 구석에서 발견된 비밀스러운 낙서 ‘민지야 좋아해-민지가’를 두고 같은 반 세 명의 민지 중 낙서의 주인공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향기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학생 김민지를 연기하며 10대 특유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다. 진호은은 공부, 외모, 운동 모두 완벽한 ‘1등 민지’ 윤민지 역을 맡아 삼각관계의 중심에 서고,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의 ‘예쁜 민지’ 송민지 역은 권은빈이 연기해 발랄한 에너지를 더한다. 오늘(24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각자 특별한 개성을 가진 세 민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무룩한 표정의 김민지(김향기 분)의 표정과 반대로 편안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윤민지(진호은 분)와 송민지(권은빈 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판사 이한영‘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캐릭터 키워드를 전했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첫 방송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판사 이한영’의 주역들은 극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키워드를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먼저 10년 전으로 회귀한 후 정의를 따르는 판사가 된 이한영 역의 지성은 내가 사랑했던 어둠과 연필, 정의의 쾌감을 캐릭터 키워드로 꼽았다. 그는 “부패와 타락이라는 어둠을 끌어안으며 살던 이한영이 많은 사람들과 자신을 상처입혔다”면서 “회귀 후 이 파멸과의 연애를 끊고 다시 ‘정의’라는 이름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려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연필은 이한영의 가치관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매개체다. 지성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얄미운 사랑’ 배우 서지혜가 연애 코치로 활약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붙들었다. 지난 22일(월), 23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3, 14회에서 서지혜는 연예부 부장 윤화영 역으로 냉철한 리더십과 인간적인 따뜻함, 과거의 상처를 품은 감정선까지 폭넓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먼저 윤화영(서지혜 분)은 안색이 좋지 않은 후배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을 향해 “얼굴 상태가 왜 이래?”라며 툭툭대는 말투 속에서도 은근히 마음을 살피는 츤데레 모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현준(이정재 분)을 따로 불러 정신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말라며 연애 코치에 나섰다. “확신을 줘야죠. 본인 마음 숨기지 말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또 말하고.”라는 직진 조언으로, 연애 고수이자 관계를 꿰뚫어 보는 화영의 촉을 드러내 극에 활력을 더했다. 한편 화영은 전 연인 이재형(김지훈 분)에게 아들의 유치원 행사에 함께 가달라고 부탁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예능인들의 축제에 걸맞은 풍성한 축하 무대를 예고했다. 오는 12월 29일(월) 밤 8시 50분 방송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되는 가운데 비트박서 윙(WING)과 히스(Hiss),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이 각양각색 무대로 눈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세계를 뒤흔든 천재 비트박서 윙과 히스의 출격이 흥미를 끌고 있다. 특히 윙과 히스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전 세계 최정상 비트박서들이 총집합한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2025’(Grand Beatbox Battle 2025) 출전기 등을 공개해 뛰어난 비트박스 실력과 위상을 실감케 했던 터. 이에 두 비트박서가 보여줄 짜릿한 무대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 리정은 베이비주와 함께 팀을 이뤄 댄서들의 본업 천재 모멘트를 제대로 보여준다. 리정과 베이비주 모두 안무가로도 활동하며 수많은 가수의 안무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연제창 부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포천시의 특수한 지역 현안인 군사시설 관련 피해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연제창 부의장은 ‘포천비행장 고도제한완화 추진연구회’와 ‘군사격장 피해자치단체 보통교부세 확보전략 추진연구회’ 등 의원 연구단체를 주도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의 고질적인 규제 해결과 재정 확보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군사격장 인접 지자체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양주시의회 최수연 부의장, 이지연 의원, 김현수 의원이 24일, 2025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수연 부의장은 주민참여소통 분야에서, 이지연 의원은 의정봉사 분야에서, 김현수 의원은 공약실천 분야에서 각각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 명의 의원 모두 지역 곳곳을 열심히 누비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왔다. 최수연 부의장은 교육환경 개선을 팔을 걷어붙였다. 최 부의장은 고교학점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제도 개선방향에 대해 교육당국에 건의하며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 기반 학습과 자율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입시와 내신체계 간 불일치로 학생과 교사 모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제도다. 특히, 정보력과 자원이 우수한 계층에 유리한 구조로 고교학점제가 작동할 우려가 있어 도시와 농촌 지역 간 교육 양극화가 핵심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nb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임종훈 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포천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임종훈 의장은 ▲포천~세종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촉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G 노선 포천 유치 촉구 ▲농어촌특별전형 확대 건의 등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회의에서 ‘포천 공군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지역 지원 및 해결 방안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여 만장일치 채택 등 포천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공립리첼아이어린이집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원아들이 지난 추석 명절 행사를 통해 정성껏 모은 수익금 175,700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된 따뜻한 마음은 취약계층을 돕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공립리첼아이이어린이집 장미희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기억에 남는 소중한 경험들이 많아지도록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가겠다.” 라고 밝혔으며 기부식에 함께한 원아들은 “아픈 사람들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을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자원봉사센터 이정주 센터장은 “추운 겨울,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신 공립리첼아이어린이집 장미희 원장님과 원아,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