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평내분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평내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0월 2일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평내분회 회원들의 정성스러운 모금으로 마련됐다. 신영자 평내분회장은 “노인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길 평내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어르신들의 깊은 관심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미래 인재 양성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망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장학금은 세대 간의 소중한 연결고리로 어르신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진건읍 방위협의회가 안보견학을 위해 2함대사령부 서해수호관을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안보견학은 문흥기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을 포함한 회원 26명이 참여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되새기고 지역 안보 체계 구축 및 책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제1·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사건 등에 대해 해군 장병의 설명을 들으며 당시의 치열했던 전투 상황을 생생히 접했다. 이어 처참한 군함의 모습과 순국 장병들의 총기·군복 등 유품을 살펴보며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효경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는 우리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 사안임을 느꼈다”며 “회원들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문흥기 센터장은 “우리의 안전과 평화는 과거의 희생을 잊지 않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민·관·군 통합방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안전한 진건읍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 양정동주민센터는 지난 30일 양정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와부설해전진기지에서 겨울철 대비를 위한 제설용 모래주머니 700개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통장협의회와 양정동주민센터 직원들이 민·관 합동으로 참여했다. 이날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 급경사로 등 설해 취약지역 약 40개소에 배치해 도로 결빙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화성 회장은 “이번 제설 모래주머니 제작뿐 아니라 대설 예보 시 제설 취약 지점 예찰과 주민 대처 요령 홍보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연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자재와 장비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월 29일 남부희망케어센터에서 ‘2025년 경기복지재단 차량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의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경기복지재단 대표, 지역 도의원 등 각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는 남부희망케어센터를 비롯해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관장 장선영), 평강꿈나무집(시설장 조현지), 사단법인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정진춘)까지 총 4개 기관이 신규 차량을 지원받았다.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기관 간 차담회, 차량 전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현장 중심 복지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밑반찬 배달, 후원물품 전달 등 신속한 지원 체계 구축에 한층 더 힘이 실릴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더 신속하고 세심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시는 앞으로도 복지현장을 적극 지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시민제보를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시의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남양주시 및 소속기관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이에 앞서 보다 내실있는 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제보받는다. 제보내용은 시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하거나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 시비 보조금 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며 제보된 사항은 소관 상임위원회로 이송되어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명 제보나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재산·신변 등 사익에 관한 민원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방법은 남양주시의회 홈페이지 시민제보 게시판, 직접방문 및 우편(남양주시 경춘로 1037, 남양주시의회 의사팀 우122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30일 자원봉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2025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올 한 해 동안 자원봉사로 수고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쉼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되짚고 경각심을 갖기 위해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지진피해, 실내 화재 등의 안전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후 피나클랜드로 이동하여 만발한 꽃들을 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로 애쓰시는 봉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오늘 하루가 여러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봉사자분들이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열정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지난 10월 30일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갈매와이씨티 아파트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 ‘찾아가는 행복 가득 · 드림냉장고’를 운영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연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영 방식은 주민들이 기부한 식품과 생필품을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드림냉장고’에 비치하고, 이것을 경제적인 문제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와이씨티아파트 통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리사무소의 협조 덕분에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원활히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찾아가는 행복가득·드림냉장고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교문1동에서는 지난 10월 30일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내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중 생신을 맞은 분들께 정성 가득한 ‘섬김 밥상’을 마련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부녀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 30여 명에게 전달해 드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섬김 밥상은 교문1동 사랑의 바자회와 축제 먹거리장 운영 등으로 조성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박영희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일교차가 큰 늦가을, 가족의 마음으로 준비한 한 끼를 어르신들께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섬김 밥상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정이 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채우는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0월 30일, 구리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구리시 도시재생 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 대학은 ‘지속 가능한 지역재생과 민관협력의 실현’을 주제로,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총 6강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지역 시민 20여 명이 참여해 ▲도시재생의 기본 개념 ▲민·관 협력 사례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이론과 실무를 폭넓게 학습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해비타트, 완산 뜨락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도시재생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강사들은 관련 분야의 다양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 확대, 지역 자원 연계, 기업 협력, 거점시설 활용 등 다양한 실천 사례와 도시재생의 최신 추세를 공유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 모두가 주체적으로 도시재생을 이끌 의지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구리형 도시재생의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주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는 10월 29일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녩년 구리시 생물테러 대비·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리시보건소를 중심으로 수도권 질병대응센터, 구리경찰서, 구리소방서, 구리시 안전총괄과 등 4개 기관 40여 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녩구리 빛 축제’장소인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현장을 배경으로 탄저균 살포 가상 상황을 설정해 ▲의심 신고 및 상황 전파 ▲초동대응팀 출동·현장 통제 ▲개인 보호복 착의·탈의 ▲다중 탐지 키트 검사·검체 채취 ▲노출자 제독·의료 이송 ▲언론보고회 등 지침에 따른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참가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며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이나 사회적 혼란을 목적으로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해 다수에게 인명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 또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복합적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