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평내동자원봉사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50만 원을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평내동 주민총회 및 지역축제인 ‘제6회 평내동 주민총회&어울더울한마당’ 행사 수익과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후원금은 지사협을 통해 △위기가구 긴급지원 △명절 꾸러미 전달 △주거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반성숙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평내동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평내동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동자원봉사단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맞춤형 후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관내 유휴공간 ‘궁집’의 관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대한민국의 사회·경제적 구조 변화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조사다. 통계청이 주관하며, 5년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돼 국가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조사대상은 관내 20% 표본조사구 내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 및 이들의 거처이며 조사항목은 △인구 △가구 △주택 등 55개이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과 전화조사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가능하며,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면접조사는 11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통계청 콜센터 및 남양주시 통계상황실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정책은 물론 남양주시 지역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답변이 대한민국과 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오남읍사무소가 겨울철 강설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1,300개를 제작, 결빙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겨울철 폭설 및 결빙 상황 발생 시 시민 누구나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제설 자원을 사전에 확보하고, 주민 참여형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작업에는 이석태 오남읍장을 비롯해 오남읍 직원들과 오남읍 자율방재단(대표 최승언)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오남 설해전진기지에서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배포를 위한 사전 준비를 함께 진행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제설 장비의 접근이 어려운 △마을안길 △급경사로(언덕길) 등 제설 취약지 28곳에 나눠 배치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겨울철 시민 안전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설 자재 제작에 함께해준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설 장비 및 자재 점검을 철저히 해 불편 없는 안전한 겨울나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7일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산2동 직원들과 함께 가운동 공동묘지 일대에서 무연고 묘지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무연고 묘지를 정성껏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00년대 초부터 매년 무연고 묘지를 대상으로 벌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후손이 없거나 관리가 어려운 묘역에 직접 찾아가 깔끔하게 정돈하며 지역사회와의 정을 나누고 있다. 참여자들은 가파른 비탈길과 넓은 묘역을 오르내리며 예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묘지 일대는 단정한 모습으로 재정비됐으며, 주민자치위원회의 헌신적인 자세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이진규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20년 동안 변함없이 봉사에 함께해주신 위원들과 다산2동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먼저 챙기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매년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따뜻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0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감사 2반으로부터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유경현 위원장을 포함한 총 6명의 위원(안계일, 이영희, 남종섭, 이영봉, 이은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감사는 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서장의 선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로 시작해 소방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주요 수감 사항으로는 ▲소방공무원 인사 및 복지 정책 ▲화재예방 및 재난대응 추진 실태 ▲경기공유학교 연계 소방안전교육 운영 현황 ▲소방장비 유지관리 실태 등으로, 남양주소방서의 행정과 현장업무 전반이 폭넓게 다뤄졌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소방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뢰받는 소방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11월 8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와락(樂)’의 성과공유회 ‘우리들의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7월 5일부터 12주간 운영된 청년 음악스쿨 ‘청년와락(樂)’을 수료한 청년들이 밴드를 구성해, 각 밴드별로 공연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청년와락 프로그램은 2024년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가 경기도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활용해 시에서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60명을 선정하는데 133명이 신청하는 등 청년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악기별로 기초 수업을 받은 뒤 밴드를 결성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와락 수강생 43명을 비롯해 강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강생들은 지난 수업 동안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 행사는 △그간의 여정 공유 △참여자 소감 발표 △밴드 12개 팀 공연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한 청년와락 수강생은 “악기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밴드까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 제3기 휴먼북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공약인 ‘1인 1체육 실현’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 강사들을 격려하고, 재능기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휴먼북(Human Book)은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침을 전하는 시민 강사를 의미한다. 시는 지역 테니스 동호인을 휴먼북으로 위촉해, 2023년 276명, 2024년 284명의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체육회 윤성현 회장, 남양주시테니스협회 김진수 회장 및 휴먼북 강사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휴먼북 교류전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해 뜻깊은 자리가 됐다. 주광덕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휴먼북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이 남양주 어린이 체육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여러분의 재능기부 정신이 아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밑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군 미리내 야영장에서 ‘청소년 가족 사랑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총 12가정, 44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가족 구성원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휴식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총 12가정, 44명이 참여했으며, 가족 구성원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휴식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한 시간이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자연 속에서 즐기는 카라반 캠핑▲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숲 체험▲가족 간 마음을 나누는 감정공유 활동▲협동심과 웃음을 더하는 가족 오락 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어 참가 가족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이번 청소년 가족 사랑 캠프가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더욱 건강한 관계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건강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갈매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갈매 중앙공원과 갈매천 일대에서 '제7회 갈매동 가족 한마음 걷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갈매천 산책로를 따라 걷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가족 체험 부스 운영 ▲주민자치센터 공연 ▲구리문화재단의 ‘구구구 페스타’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승원 갈매동 주민자치회장은 “7번째 진행되는 이번 축제가 많은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라며 “주민자치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갈매동 가족 한마음 걷기 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만들어진 진정한 주민자치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와 소통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8일을 끝으로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진행한 ‘다 함께 행복하개(犬)–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 함께 행복하개(犬)’는 온기 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가 공동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을 직접 만들고 급여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유기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유기 동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 됐길 바란다”라며 “이번 활동이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하게 자리 잡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