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OST 콘서트 'Movie & Brass'의 무료 관람 사전 신청을 11월 26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관람 정원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총 120명이다. 'Movie & Brass'는 오는 12월 7일(일) 오후 3시, 토평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브라스 앙상블 ‘코리안아츠(Korean Arts)’가 선보이는 영화 OST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코리안아츠는 2011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금관악기 연주자들이 결성한 앙상블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주력으로 호평받아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디즈니, 지브리, 마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영화 OST를 브라스밴드 특유의 경쾌하고 풍성한 음향으로 들려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말을 맞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쓰리고유통과 동구동 '행복 드림 냉장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철 과일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 고위험 1인 가구에 안정적인 먹거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쓰리고유통은 앞으로 매월 30만 원 상당의 제철 과일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게 된다. 고태경 ㈜쓰리고유통 대표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영 동구동장은“지역사회를 위해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쓰리고유통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협력을 통해 더 행복한 동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구리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하며 공공청사의 화재 대비와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공기관의 소방 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연 2회 이상 소방훈련과 교육해야 하며, 이 중 1회 이상은 소방관서와의 합동훈련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대응, 인명 대피, 응급조치,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숙지 등으로 구성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구리소방서 소방관, 민원인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청사 내 직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화재 시 대피 요령 안내를 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높였다. 훈련 종료 후에는 소방 전문가가 참여한 평가 회의를 통해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공공기관은 다수의 민원인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철저한 초기대응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주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22일 구리시 가족봉사단이 교문1동 딸기원 지역 독거어르신 가구에 연탄 200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나눔은 본격적인 겨울 한파를 앞두고 난방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족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연탄을 운반·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을 위해 연탄을 보관 장소까지 세심하게 옮기는 한편, 주거 환경과 생활 여건을 함께 점검하며 필요한 지원 사항도 확인하는 등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생활 안전 확인 활동도 병행했다. 조인숙 구리시 가족봉사단장은 “가족봉사단의 연탄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직접 전하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따뜻함을 전해주신 가족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은 단순한 연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밑반찬은 수택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2025년 제7회 수택1동 주민 화합 별빛축제'(수택1동 주민자치 위원회 주관) 참여 및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메추리알 장조림·젓갈·만두 등 정성 가득한 반찬이 담겼다. 해당 물품은 평소 식사 준비가 어려운 장애인·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수연 새마을부녀회장은 “찬 바람이 부는 11월,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께서 저희가 준비한 밑반찬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고, 직접 정성스럽게 먹거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원해 주신 먹거리는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0일 구리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장 김치 27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김장 김치는 구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까지 정성껏 준비한 것으로, 수택2동 취약계층 27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로타리만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정성을 담아 김장 김치를 후원해 주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22일 펀그라운드 진접에서 청소년이 일상 속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2025 청소년 인권페스타 : 인권스토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동권, 놀권리, 평등권, 참여권, 행복할 권리 등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 권리부터, 인공지능(AI) 시대에 주목받는 디지털 인권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이 모든 내용을 ‘인권스토어’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청소년이 쇼핑하듯 즐겁게 인권을 체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개회식에서는 △인권 마술쇼 △직접 만든 ‘희망의 노래와 인권 다짐 영상’ △권리 풍선으로 완성한 ‘함께 쌓는 인권탑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이어진 ‘권리팝업스토어’에서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체험 ‘펀그라운드 25시’, 권리보물찾기, 인권 스탠바이 99초 등 총 10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후반에는 인권 강연과 레크리에이션을 결합한 ‘권리토크카트’가 진행돼 청소년들이 인권의 의미를 즐겁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지선 부시장은 “청소년이 인권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남양주문화원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기념해 기부자와 문화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문화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문화원이 기존 금곡동 새마을회관 2층의 공간을 사용해오다, 지난 8월 (구)금곡동주민자치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첫 독립 원사를 마련한 것을 기념하고, 향후 문화원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시의회 의장, 김경돈 문화원장,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문화원 관계자 및 기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나눴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남양주문화원사는 다목적 세미나실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춘 독립 청사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기부금 전달식 △문화원장 환영사 △시장 및 시의회 의장 축사 △떡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으며, 이후에는 친목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문화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 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취업난의 현실과 더 좋은 일자리를 향한 청년들의 간절한 기대를 생생히 보여줬다. 이번 콘서트는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세우고, 직무 이해와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특강과 멘토링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취업분석 특강 △토크쇼 Q&A △소그룹 멘토링으로 진행됐으며, SK·아모레퍼시픽·아마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 멘토 14명이 참여했다. 특강은 나이키와 KIA 멘토가 맡아 글로벌 기업과 국내 대기업의 채용 흐름과 전략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토크쇼 Q&A 시간에는 아데코·삼성·카카오 멘토가 청년들의 질문에 답하며 현장감 있는 조언을 제공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진 소그룹 멘토링에서는 직무별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며, 개별 고민을 세밀하게 상담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주광덕 시장은 “나보다 먼저 그 길을 걸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2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의회·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 소속 31개 클럽 2,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 앞서 열린 이날 개회식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홍지선 부시장, 도의원,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 박병삼 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사 △의장상 표창 및 시상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대회사에서 “먼저 오늘 대회 준비를 비롯해 남양주시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박병삼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배드민턴은 네트를 사이에 두고 치지만 ‘마음은 네트 위에서 만난다’는 말처럼, 오늘 참가하는 선수들 모두 부상없이 승부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