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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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 이종덕
  • 승인 2020.01.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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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반기 각 5개소 경로당 방문, 노인 인지강화 두뇌교실 운영
▲ 인지 걷기 활동 모습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는 농한기를 맞이해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인 “뇌 나이가 어때서”를 1월부터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 나이가 어때서’ 프로그램은 주 2회 3개월 동안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외부강사로 구성된 전문가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인지강화를 위한 두뇌교실 운영 및 뇌 운동을 극대화하고 떨어진 인지를 향상시키고자 운영된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상반기 5개소, 하반기 5개소로 운영되며 지원을 받지 못한 경로당은 다음연도에 순차적으로 지원해 확대 운영 예정이다.

한편 ‘뇌 나이가 어때서’ 프로그램은 2019년도 상·하반기 10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19회 2,230명에게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제공해 높은 만족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박종태 보건소장은 “ 농·어촌 지역 특성상 여건이 되지 않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치매발생 감소 및 지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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