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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 국악 앨범으로 입증한 ‘최고의 소리꾼’ 면모!

한국적 아름다움 완성! 트롯 여제들의 변신 ‘무한 감동’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명품 음색’으로 완성된 스페셜 국악 앨범이 대중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1일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1장’이 발매됐다. ‘트롯 여제’들의 변신은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미스트롯2’를 통해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건드리며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겼던 TOP4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은 현대 국악을 통해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리고 ‘한국적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소리꽃 1장’에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은 국악을 베이스로 한 고품격 보이스와 명품 가창력으로 ‘까투리타령’, ‘꽃타령’, ‘군밤타령’ 등 총 3곡을 재해석한 ‘타령 메들리’는 물론이고 현대적 감성으로 표현한 춘향가의 ‘사랑가’를 선보이며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국악이라는 장르를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국악 앨범이 발매된 후 네티즌들은 “최고의 소리꾼”이라며 네명의 대세 트롯 스타들의 화려한 변신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국악 앨범으로 인해 이들이 트

배우 김영광,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 차기작 확정

정지우 감독 페르소나로 ‘전 세계 시청자’ 만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배우 김영광이 정지우 감독의 페르소나로 전 세계의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지우 감독이 연출하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썸바디’의 주연으로 확정돼 기대를 모은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23일 공식적으로 그의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 주연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해피엔드’부터 ‘모던보이’, ‘은교’,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인간의 감성과 심리를 묘사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정지우 감독의 첫 시리즈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썸바디’는 신선한 소재와 시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김영광은 정지우 감독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의 페르소나로 낙점돼 당찬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썸바디’는 소셜 커넥팅 앱 '썸바디'를 매개로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개발자 섬과 그녀 주변의 친구들이 의문의 인물 윤오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그가 맡은 타이틀 롤은 매력 넘치는 건축디자이너 ‘윤오’ 역으로,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윤오는 극의 중심에서 소셜 커넥팅 앱 ‘썸바디’의 개발자 섬과 만나게 되면서 진짜 모습을

영화 '노회찬 6411', 사이다 멘트 영상 전격 공개

날카로운 비판에 위트를 더한 노회찬 의원의 촌철살인 발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10월 14일 개봉을 확정한 '노회찬6411'이 촌철살인의 대가 노회찬 의원의 ‘사이다 멘트 영상’을 공개했다. 故노회찬 의원 3주기,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노회찬6411'이 다시 봐도 여전히 우리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노회찬 의원의 ‘사이다 멘트 영상’을 공개했다. '노회찬6411'은 용접공에서 진보 정치인이 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노회찬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먼저 많은 정치인들의 당선 전 내세웠던 공약들을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행태에 대해 위트 있는 비판을 전하는 노회찬 의원의 말로 시작부터 큰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요새 나타나는 대표들마다 국민들 앞에 두 번 세 번 사과하기 바쁩니다. 국민들도 바쁩니다 지금, 사과 받느라고”라며 제 역할을 다하지 않는 정치인들을 향한 솔직하고 명쾌한 발언은 마치 사이다를 마신 듯한 통쾌함을 안겨준다. 뿐만 아니라 법이 약자를 진정으로 보호해 주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후보자님께서는 우리나라에서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법 앞에 만 명만 평등하다 이런 생각 사실 듭니다”라는 허를 찌르는 날카롭고 재치 있는 발언으로

'더 리슨: 바람이 분다', '더 리슨' 결성, 신곡

솔지-김나영-케이시-승희-HYNN 프로젝트 그룹 결성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 리슨: 바람이 분다’의 출연진 솔지, 김나영, 케이시, 승희, HYNN(박혜원)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다섯 명의 여성 보컬리스트들과 낭만과 맛의 도시 목포에서 펼쳐지는 음악 여행 프로그램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 솔지, 탱탱볼 같은 반전 매력을 가진 김나영, 누구와도 꽁냥꽁냥 케미를 만들어 내는 ‘케미요정’ 케이시, 깨발랄 에너지를 뿜어내는 활력소 승희, 고음부터 팀 내 언니들의 자랑을 맡고 있는 든든한 막내 HYNN(박혜원)까지. 26일 방송되는 ‘더 리슨: 바람이 분다’ 첫 방송에서는 비슷한 듯 다른 이들 다섯 명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음악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만나게 된 이들의 첫 만남에서는 각자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4박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친화력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가까워진 그녀들은 첫날부터 개성 넘치는 캐리어를 공개했다. 특히, 김나영은 개인 침구를 비롯해 주방 양념장, 손소독제 등의 방역 물품까지 집 한 채를 챙겨온 듯한 짐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