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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제77주년 8.15광복절 기념주간 행사 [나라사랑!! 하남사랑!]'개최

미취학아동 그림전시회로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광복의 의미 되새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8월 15일 광복절부터 8월 19일까지 하남시청 별관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어린이집연합회와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각 원에서 그림을 그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에서 취합해 잘된그림들을 선별해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현재 시장은 “어린이집과 함께 연계해 이런 뜻깊은 행사로 많은 어린아이들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으며, 코로나로 많은 행사가 취소되고 있는터라 이런 행사로 단비를 적셔준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강성대 지회장은 “이러한 뜻깊은 행사가 코로나로 축소되고 없어지는 걸보니 마음이 아프다. 언제쯤 다시 예전처럼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웃는 얼굴을 보게될지 상상이 안되지만 하루빨리 정사적인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문화에 자총이 선두주자가 될수있도록 앞으로 지켜봐달라”며 “하남시의 발전에 앞장서는 많은 사업들로 한국자유총연맹이 위상이 될수있게 최선을 다해 지회장으로써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용인특례시, 집중호우로 51억 규모 피해…응급복구 81% 완료

중앙정부에 수지구 동천동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총 488건의 피해가 발생, 이 중 81%에 대한 응급복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집중호우가 시작된 날부터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긴급 복구작업에 돌입했다. 주택, 상가, 공장 등 침수피해건물에 대해서는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상수도관 파손으로 단수가 발생한 지역에는 비상 급수를 지원했다. 국도43호선과 국도42호선 등 파손된 4개 도로는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즉시 복구하고, 정평천과 신갈천 등 하천시설물 102개소에 대한 임시 복구도 모두 마쳤다. 배수시설이 막혀 침수됐던 용인시청 앞 도로도 토사물을 정비하고 우수관로를 준설작업을 진행했다. 또 시는 수지구 고기동에 위치한 낙생저수지 범람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낙생저수지 관리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에 준설작업을 요청했다. 누적 강수량이 534㎜에 달해 33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은 동천동에 대해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복구작업에는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장비 362대와 공무원 217명, 군·경 58명, 자원봉사자 253명 등 528명의

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동 지역 주민들과 ‘진심소통’ 간담회 진행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민선 8기 시민시장시대, 진심소통 행정혁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7일 별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별내동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별내발전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 별발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별내동 창고 시설 건축허가 취소 △별내역 주변 랜드마크 개발 △별내동과 중계동을 연결하는 불암터널 요구 △별내선(8호선) 개통 및 연장(중앙역 신설) 추진 △별내역 광역환승센터 규모 확대 재건축 △땡큐버스 차고지 이전 △시립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총 17가지의 별내동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시장은 “취임 전부터 별내동의 다양한 현안 사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주민들과 소통해 왔다. 취임 후에도 강력한 의지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시민시장시대, 유능한 소통 시장을 약속한 만큼 지역의 중요 현안은 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공유하는 열린 시장이 되겠다. 이 자리가 별내동 주민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발전

용인시 동천동 고기1통 주민들 수해 복구 성금 1205만원 전달

용인특례시, 수해 피해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복구지원 잇따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동천동 고기1통 주민들이 수지구청을 방문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에게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205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성금은 고기1통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김경애 고기1통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성금을 모았고, 수해로 인한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동천동이 수해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임에도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줘 시장으로서 고마움을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며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금 전달이 끝난 뒤 이 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동천동 주민대표 5명과 피해 복구 상황 등을 논의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동천동과 모현읍에선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궜다. 김경애 고기 1통장은 수해복구에 나선 작업자들을 위해 간식과 생수 200개를 지원했다. 고기리농원에서는 식

평택시문화재단 한국소리터 8월 공동기획 공연'지영희해금산조보존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한국소리터 공동기획 공연 '지영희해금산조보존회' 공연을 8월 27일 오후 5시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선보인다. 사단법인 '지영희해금산조보존회'는 명인 김애라 대표와 명예회장 최태현을 주축으로 지영희 명인의 음악을 올곧게 계승하고, 보존하며, 발전시키고자 2022년 새롭게 태어났으며 경기 해금산조와 시나위 발전토대 마련을 목적으로 두며 현재는 전통음악의 계승과 진흥, 지영희 음악의 전승과 보급, 동시에 경기음악의 틀을 견고히 하는 등 한국 전통음악이라는 역사의 뿌리를 잇기 위해 해금산조를 연구하고 중앙해금연주회를 창단, 뿌리깊은나무 조선소리선집 음반을 발매하는 등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단법인 '지영희해금산조보존회'의 창단기념 연주회는 1960년대 해금산조를 만들던 당시 지영희 명인의 역사를 담은 지영희류 해금 긴 산조부터 독특한 선율을 자랑하는 해금 앙상블 ‘고전’(古典), 태평무를 위한 해금 합주곡 ‘巫樂(무악)과 舞樂(무악)’를 선보이는 등 예술과 역사, 음악과 볼 거리를 모두 사로 잡는 창단기념연주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젊은 예인부터 활발히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