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사랑 릴레이 이웃돕기’ 첫눈처럼 다가온 여섯 번째 주자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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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사랑 릴레이 이웃돕기’ 첫눈처럼 다가온 여섯 번째 주자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
  • 이보현
  • 승인 2019.12.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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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처럼 다가온 여섯 번째 주자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11월 29일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가 금촌사랑 릴레이 이웃돕기 운동의 여섯 번째 주자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동절기 바깥 외출에 어려움이 있어 식생활에 곤란을 겪을 수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위해 햇반 100box을 금촌1동에 기탁했다.

한길룡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벌써 영하의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곤란을 겪고 계실 독거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섭 금촌1동장은 “어려운 처지의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누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어려움 없이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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