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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추석계기 육군 제55동원지원단 후원 온누리상품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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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동원전력사령부 제55동원지원단, 남양주 보훈가족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5일 육군 동원전력사령부 제55동원지원단(단장 박진수)과 남양주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온누리상품권 140만원 상당)을 가졌다.


육군 제55동원지원단은 2017년부터 군 간부 및 사병이 성금을 모아 명절을 계기로 6.25참전유공자 등 관내 보훈가족에 대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박진수 단장은 코로나19상황으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뵙지 못하는 송구함을 전하며, 하루빨리 국가유공자분들을 직접 뵙고 감사함을 전할 날이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황후연 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55동원지원단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