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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드림스타트 가정에 사랑의 사랑의 유모차·카시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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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양주시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에서 21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유모차 7개와 카시트 6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에서 활동 중인 최주영 회원이 사비를 들여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드림스타트 사업 지원 대상가구 중 영유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주영 회원은 “육아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유모차와 카시트는 고가의 제품인 경우가 많아 저소득 가정에서 구입 부담을 느낀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하는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지원, 소외이웃돕기 성금 기부, 독거노인·취약계층 식재료 지원 등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