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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성면,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테이블” 안내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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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시 설성면은 지난 23일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를 대상으로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테이블을 표시하는 안내판 200개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앞서 정부는 6일부터 변경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식당, 카페 등은 낮에는 2인 이상, 저녁 6시 이후에는 4인 이상의 완료자가 있을 경우 최대 6인까지 허용된다.


안내판은 음식점에서 쿠브(COOV) 앱이나, 예방접종증명서 등으로 예방접종 완료자를 확인 한 뒤 테이블에 놓아 예외 적용 대상자임을 알려 인근 테이블 손님의 눈치 및 오해를 사전에 방지하여 안락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제요리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황모씨는 “식당에서 대표자와 손님, 손님과 손님의 갈등과 불신을 한순간에 해소하여 편안하게 영업을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정일구 설성면장은 “불필요한 민원을 미연에 해소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조기에 종료 되었으면 한다”라면서 ”행정의 소비자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서비스를 실현하여 시민행복을 통한 신뢰받는 공직사회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