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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복무요원 대상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이해' 교육 실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포천시보건소에서 관내 사회복무요원 14명을 대상으로 시민정신건강증진교육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이 겪을 수 있는 업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와 일상에서 경험하기 쉬운 인지 오류를 알아보고 정신질환 예방 방법 등을 소개했다. 상대적으로 정신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청년층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할 기회를 제공해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예방하고 원활한 군 대체 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임종석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사회복무요원들이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대상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

포천시, 민생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총력

부시장 단장 전담팀 가동 및 실무 준비 마무리, 4월 27일부터 신청 개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위기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를 대부분 마쳤으며,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신청 및 지급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인 포천시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은 10만 원을 각각 차등 지급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물가 상승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보다 더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 중점을 두었다. 포천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대부분의 실무 준비를 마쳤다.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가 협력하여 대민 홍보, 지급 시스템 점검, 민원 대응 인력 배치를 완료했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 보조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1차 신청 기간인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