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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 발길 이어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지역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결과물을 만들고 전문 강사진과 함께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시민들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참여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표현 방식을 익히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창작소 공간의 특성과 프로그램의 성격을 접목한 운영 방식 역시 일반적인 교육 콘텐츠와 차별화된 신선함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창작소는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전시와 공간 운영 전반에서도 활기를 더하며, 시민이 직접 찾고 머물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포천문화관광재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 재활용 비누 만들기로 환경보호와 이웃사랑 실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재활용 비누 만들기’ 행사를 열고, 회원들이 직접 만든 비누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식용유를 활용해 재활용 비누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비누를 직접 제작했으며, 완성된 비누는 영중면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비누 제작,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재열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활동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