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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1동, '청렴해 봄' 릴레이 청렴결의대회 확산…주민자치회로 이어진 청렴 물결, 외부청렴도 향상 견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 안성1동은 4월 8일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청렴해 봄’ 릴레이 청렴결의대회를 이어가며,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전날 통장협의회와 안성1동 직원이 쏘아 올린 ‘청렴해 봄’ 신호탄을 계기로, 기관·사회단체로 확산되는 릴레이 청렴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 21명이 참여해 청렴서약서 작성과 결의문 낭독, 기념촬영 등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주민자치회가 릴레이 결의대회에 동참함으로써 통장협의회에서 시작된 청렴 실천이 지역 주민 대표 조직으로 확산되며,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정착과 외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만큼 청렴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위원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통장협의회에서 시작된 ‘청렴해 봄’이 주민자치회로 이어지며 청렴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폐비닐 수거로 환경보호 실천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25명 참여해 폐비닐 반출 및 생활 쓰레기 수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에 나섰다. 두 단체는 4월 9일 미양면 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비닐 반출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집하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영농 폐기물의 적정한 처리를 통해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농촌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마영호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영농폐비닐 수거는 농촌 환경 보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해 깨끗한 미양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지역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환경 정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영농 폐기물

"정답 대신 경험" 안성시, 진로박람회로 미래 설계 지원

관내 기업인 특강, 공연 및 52개 전문 진로체험 강좌 운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오는 4월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학생 1,9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체험 효과를 한층 높였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학교별 맞춤형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캠핑이너스(주), (주)삼양컴텍 등 지역 기업인이 참여하는 진로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4개 대학(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경국립대, 한국폴리텍대) 전공 체험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미디어센터 ▲육군 등 대학·공공기관·군부대·지역 자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연계형 진로교육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

안성시 안성1동, 통장협의회가 쏘아 올린 '청렴해 봄' 신호탄…기관·사회단체 릴레이로 외부청렴도 향상 나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7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들과 함께 ‘청렴해 봄’ 릴레이 청렴결의대회의 시작을 알리며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낡은 관행과 부조리를 털어내고, 공정과 신뢰의 가치가 살아있는 ‘청렴의 봄’을 맞이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웅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 20명과 안성1동 직원 16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진웅 통장협의회장은 “청렴은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청렴 실천에 동참하고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이번 ‘청렴해 봄’ 릴레이 결의대회는 형식적인 선언을 넘어 사회단체와 함께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렴 1번지 안성을 목표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이것이 실질적인 외부 청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