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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요리 프로그램 '맛있는 토요일' 본격 운영 개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월 24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맛있는 토요일’의 새해 첫 프로그램인 ‘너와 나의 정(情) 강정’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2026년 청소년 자율 체험 활동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맛있는 토요일’은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계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문화체험 활동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인 강정의 유래를 배우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강정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조리 체험을 넘어 직접 만든 음식을 또래 친구 및 가족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음식을 친구들과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만든 강정을 가족들에게 선물할 생각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올 한 해 요리뿐 아니라 과학, 문화예술 등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

안성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모바일앱을 통한 비대면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등을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일반 시민이며, 참여자는 초기 건강검사(혈압·혈액검사, 체성분검사 등)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이 24주 동안 영양, 운동, 건강 등 영역별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관리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바쁜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로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계획됐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안성환경교육센터, 2월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건강한 비누만들기, 양말목 공예 등 5개 강좌 운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환경교육센터에서 2월 다채로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5개 강좌를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자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비누만들기(초등 이상) ▲그림책으로 배우는 지구이야기(유아~초등 저학년) ▲소창으로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바느질(성인) ▲NO미세플라스틱 삼베수세미 뜨기(성인) ▲나만의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누구나) 등이다. 모든 수업은 전문 환경교육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센터 내 미티어아트 체험실, 기후변화전시관, 아열대온실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월 28일부터 안성배움e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일부 재료비 별도)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환경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성환경교육센터는 폐열을 에너지로 재탄생시킨 공간 자체가 훌륭한 환경 교과서”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