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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시민 불편·안전사고 '제로' 총력

안전 ‧ 의료 ‧ 환경 ‧ 교통 등 10개 분야에 걸쳐 직원 391명 상황 근무 돌입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산시가 설 연휴 기간 종합대책반을 가동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에 나선다. 안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안전사고 ▲응급진료 ▲생활폐기물 민원 처리 ▲교통 수송 ▲지도 단속 ▲취약 지원 등 10개 분야, 27개 부서가 참여하는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책반에는 총 391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시는 ‘시민 불편 제로,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의료 공백 없는 명절 구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교통 체계 및 시민 생활 안전 강화 ▲취약계층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등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상황반을 편성해 각종 민원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18시 이후에는 당직실과 재난상황실을 연계 운영해 각종 재난·안전사고와 기상 상황을 24시간 관리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의료 분야에서는

안산시의회, 설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의원들 10~11일 지역 복지시설 5곳 찾아 격려금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산시의회 의원들이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사회복지시설들을 직접 찾아 위문했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위문 활동에는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김재국 부의장, 최진호 의회운영위원장,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 김유숙 기획행정부위원장, 박은경, 송바우나 의원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안산선부종합사회복지관 고잔복지센터와 기쁜아동청소년발달센터, 안산동믿음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안산빈센트의원 등 총 5개 시설을 나눠 방문하며 나눔의 뜻을 현장에서 전했다. 이번에 위문한 시설들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접근성 높은 서비스 체계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원들은 각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격려금을 전달하며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설장 및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운영 현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의원들은 시설별 이용자 특성과 서비스 제공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