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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오는 9월 28일 주택청약제도 개선을 위한 “시민간담회” 개최

28일 저녁 7시 주택청약제도 개선을 위한 시민간담회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는 오는 28일 저녁 7시 대강당에서 공공분양 주택청약제도 개선을 위한 시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과천시에는 대다수 청약이 완료된 지식정보타운에 이어 과천과천지구 등 많은 신규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과천시민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주택청약에 대해 관심이 높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시는 지역주민의 관심사에 맞춰, 실 수요자가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청약제도를 현실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했으며, 청약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으로 이번 간담회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시는 청약제도 개선 건의와 관련해 그 첫 단계로 지난 8월, 시민의견을 수렴하였다. 그 결과 청약제도 개선과 관련한 63건의 시민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다수가 의견을 제시한 4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오는 28일 시민간담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시민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할 계획이며 관심있는 시민들은 과천시청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간담회 참석자는 직접 참여의사를 밝힌 시민과 한문도 교수, 김지현 교수 등 부동산 학계 및 전

과천시 문원동,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 행사 진행

청년의 날 기념해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 진행…명절 맞아 모듬전 만들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17일 문원동주민센터에서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 행사를 진행했다.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는 청년들과 마을지킴이들이 함께 만든 모듬전을 동네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여쭙는 행사다. 문원동 청년들은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 위해 자그마한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의미로 본 행사를 직접 준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4명과 마을지킴이 2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70인분의 전을 만들고, 직접 홀몸어르신 61명을 찾아뵈며 음식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해원 청년은 “청년의 날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 또한 나 스스로도 재충전 할 수 있는 계기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모아 영상으로 제작, 청년들의 삶에 대한 진지한 모습 등을 서로 나눌 수 있는 ‘너의 일상을 보여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

과천시, LH에 “S2블록 민영주택으로 신속추진” 요청

“S2블록 관련 주민들의 불만 고조… 일반분양으로 신속히 분양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과 관련해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게 일반분양(민영)으로 추진해 줄 것과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회신을 요구했다. 시는 현재 S2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해 아직도 사업착수가 되지 않아 분양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불만이 높으며, 내집 마련을 기다리는 시민의 수혜를 높이고자 이와같은 문의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는 LH에 과천지식정보타운 지구조성사업의 장기추진으로 주민들의 피로감이 높으며, 특히 S2블록의 사업방향이 확정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분양을 기다리는 시민의 민원해소 및 관련업무에 참고하고자 향후 진행계획을 알려달라고 LH에 문의했다. 시는 문의와 더불어 S2블럭에 대해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게끔 사전에 계획된 일반분양으로 주민들에게 신속히 분양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더불어 동일 지구내 공동주택 및 산업용지 대부분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S2블록의 사업이 과도하게 지연될 경우, 타 블록 입주와 연계하여 주민 불편 민원 (소음, 분진, 교통혼잡 등)이 예상된다며, 타 사업과의 공정률을 감안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 맞아 송편나눔 실천

종합자원봉사센터 30여명, 송편 빚어 어르신과 보건소 직원들에게 나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 및 보건소 의료진에게 추석맞이 송편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각 동의 자원봉사 리더들이 코로나19로 고향을 찾지 못하거나, 일하며 보낼 어르신과 의료진들에게 잠시나마 명절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는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이에, 자원봉사센터 동별 리더 30명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송편을 만들었다. 송편은 가일경로당, 삼포경로당 등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중앙동에서는 코로나19 대응과 예방접종으로 지친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송편을 전달하였다. 송편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나가지도 못하고 답답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든 송편을 전달 받으니 명절 기분이 난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보건소 관계자는 “이렇게 정성껏 만드신 송편을 받으니 더욱 힘이 난다”라며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손주희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행복한 과천시를 위해 매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별 리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지만 서로 위로하며 즐거운 한가위가 되

과천시 과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태화유통 김봉수 대표, 화장지30롤 60세트 갑티슈 3개들이 60세트 기부 … 홀몸어르신 24명에게 전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 과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추석맞이 나눔 후원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24명에게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1:2 매칭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가가호호 이웃사촌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석을 맞아 대상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 기증자는 관내 소재 기업 태화유통의 김봉수 대표(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로, 화장지 30롤 60세트와 갑티슈 3개들이 60세트를 추석맞이 나눔물품으로 기증했다. 태화유통 김봉수 대표는 지난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화장지 등을 기부한 바 있다. 송행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추석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후원품 기증자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과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자원 및 후원처 발굴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취약계층 가정에 후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