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도청으로 시작된 균열, 父 최광일의 광기 마주한 김경남 폭주할까

- 최광일의 소름 돋는 이면 알게 된 김경남, 최종회 앞두고 안방극장 압도할 ‘부자 전쟁’ 발발할까

2026.04.30 12:30:40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