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식 “웨스팅하우스 ‘굴욕계약’, 이젠 책임 공방 넘어 한미 정상급 ‘외교 의제’로 풀어야”

한전·한수원, 美 웨스팅하우스와 50년 장기 협정 … ‘수출 주체’ 아닌 ‘승인받는 기관’으로 전락

2025.10.13 10: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