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전임 정부, 허술한 행정으로 보증료 지원 예산 약 127억 원 불용” … 김윤덕 “제도 개선 모색하겠다” 답변

예산 불용 없었다면 청년 17만 5,903가구 또는 신혼부부 8만 6,156가구 지원 가능

2025.08.19 16: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