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의원, 수십억 원으로 추정되는 KTX 마일리지, 규정 없다는 이유로 소멸 여부조차 몰라

한 의원 “혈세로 쌓이는 마일리지 공적 사용돼야... 정부 조속한 시일 내 규정 마련해야”

2024.10.13 17: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