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콜택시도 승차거부. 올해 상반기 운전원 1명당 249회

송도호 서울시의원, “어떠한 이유로도 부당한 사유로 인한 운전원의 콜거부는 없어야, 강력한 근절대책을 마련해 조속히 시행해야”

2019.11.14 17: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