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 기초학력 진단검사 2020년 3월 시행, 학생, 학부모, 교직원, 전문가 등 의견 모아 보완책 마련해야

내년 3월 시행될 기초학력 진단 평가 이후 학생 맞춤형 지도 시스템 필요

2019.11.12 13: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