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정 부위원장, 안전한 아이돌봄과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은 함께 해야

안전한 아이돌봄은 아이돌보미에 대한 통제와 감시가 아닌 근로환경 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

2019.11.07 10:5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