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살고 싶은 안성', 글로벌 사다리로 미래세대 정착 기반 다진다

2026년 안성시 경기청년 사다리프로그램 ‘신사유람단 3기’ 위탁기관 선정 완료

2026.04.17 13:11:03
스팸방지
0 / 300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