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혜택이 커진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27개 카드사에서 가능해집니다.

정액권 형태 ‘모두의 카드’ 도입, 지방·인구감소지역 혜택 강화

2026.01.20 18:30:17
스팸방지
0 / 300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