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글로벌 인재·리더’라 홍보한 특성화고 해외취업 학생들, 대부분이 건설 시공 현장 직종으로 교육청은 정작 노사계약관계, 임금 수준도 파악 못해

싱가포르 21명, 베트남 12명, 쿠웨이트 7명으로 세 국가가 가장 많아, 직종은 건설시공·제조업 현장이 다수

2019.11.14 14: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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