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위원회 신정현 도의원 “DMZ 행사, 취소 손실액만 12억 3천만원. 대안조차 없었다”

옥류관 유치, 아시안피스컵 배구대회 공동주최 등 내실보다 홍보에 치중하는 대북사업 추진으로 남한의 대북불신, 북한의 대남불신 초래

2019.11.14 12: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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