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허심탄회 응원토크로 열띤 의견이 오고갔다.
마장면 지역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및 택지개발지역 이외 구시가지 소방도로 설치 방안, 마장초등학교 주변 발전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마장면지역의 주민들에게 긴 시간이었지만 군부대 이전 및 택지개발로 많은 발전을 가져온 것은 면민들의 노고와 땀방울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날 면민들로 이루어진 두레봉사회에서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200만 원의 성금 기탁식을 함께하여 본 토크의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