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주시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곤충페스티벌은 여주에서 생산되는 곤충을 주제로 체험, 시식, 판매 등을 통해 여주 곤충산업 활성화 및 곤충의 새로운 미래산업으로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기획의도가 담겨져 있다.
시 관계자는 “곤충산업은 규제가 많은 여주시에서 새로운 발굴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그 첫 삽은 여주곤충페스티벌과 함께 시작된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주시 곤충산업팀에서는 올해 ‘꽃벵이 표준사육기술 현장적용 실증시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 14일부터 12월까지 곤충 전문가와 함께 곤충 표준 사육기술에 대해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