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사회복지법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4월 28일‘좋은이웃들사업’지원 심사위원 위촉식과 제1차 지원 심사·자원 연계 회의를 개최했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 제1항 제3호에 근거하여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공공복지제도 및 민간자원을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심사단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를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기관 등 대표 6명이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긴급 위기가구 9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비, 의료비, 생계비 등 긴급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정숙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꼭 필요한 자원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위원들의 공정한 심사와 따뜻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실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