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육아의 든든한 버팀목! 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 등록 2026.04.30 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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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거점 육아 지원 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구성원 격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교육부는 4월 30일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육아 지원 개선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교육부 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기관으로 1993년 최초 설치 이후 현재 전국 141개소로 확대되며, 지역사회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체험·놀이 프로그램, 부모교육·상담 운영 등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세심한 육아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센터 구성원을 격려한다.

 

이어서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시간제 보육과 센터 안내 관련 서비스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보호자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 보호자 역량 강화가 중요한 만큼, 센터에서 부모교육·상담 운영 시 맞벌이 가정 등에서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주말 등 운영 시간 다양화를 당부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을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해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라고 강조하며, “교육부는 시도·시군구 및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육아라는 긴 여정에서 부모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도경 기자 gs2g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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