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아미리 상가 불법투기 집중단속 실시

  • 등록 2020.01.10 15:26:19
크게보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이천시는 설 연휴 전인 오는 13일부터 부발읍 아미리 상가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집중단속은 자원관리과 단속공무원이 2인 1조를 이루어 불법투기가 성행하는 상가지역, 도로변 등 상습 위반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와 같은 집중단속은 행인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이 지속적인 홍보, 계도, 단속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고 있고 있어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으로써 상가와 이웃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시 관계자는 "시의 꾸준한 단속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등이 근절될 때까지 집중단속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