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경기도
양평군
공유하기
강상면, 동절기 훈훈한 이웃사랑 이어져
등록
2019.12.30 10:04:11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7일 숲속나무어린이집에서 강상면사무소를 찾아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차곡차곡 모은 ‘사랑의 저금통’과 교직원들의 정성 가득한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어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그 뜻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강상면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강상어린이집, 세종어린이집, 자연숲어린이집에서 ‘사랑의저금통’을 전달했고 본가양평해장국 150만원, 햇살좋은날펜션 50만원 등을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이보현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이보현 기자
media-life@naver.com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홈
전체기사
정치
정치 전체
국회
경제
사회/문화
사회/문화 전체
사회
문화
교육
경기도
의회
오피니언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기자수첩
사람들
스포츠/연예
스포츠/연예 전체
스포츠
연예
영상뉴스
영상뉴스 전체
영상뉴스
포토뉴스
핫이슈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https://www.medialife.kr/news/article.html?no=33342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