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 주민 속으로 두 번째‘톡톡 카페’운영

  • 등록 2019.11.22 15:44:13
크게보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28일 양평읍 라온광장에서 두 번째 ‘톡톡 카페’를 운영한다.

지난 8월 20일 양평군 보건소에서 개최된 첫 번째 ‘톡톡 카페’는 뜻밖의 장소에서 군수와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눈 주민들은 적극적인 소통 행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이번 ‘톡톡 카페’ 또한 주민 사전섭외 없이 즉석 대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소통의 시간일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 매월 정기적으로 ‘톡톡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보현 기자 media-life@naver.com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