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불황 속에도 사랑 기부릴레이 이어져,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 등록 2019.11.21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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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2019년 행복플러스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 물품은 강원지역버스노조 금광고속지부에서 성금 300만원, ㈜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에서 한우 불고기 99kg, 양평군환경미화원연합회에서 쌀 100포로 세 단체는 계속되는 불황 속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 성금과 기부 물품을 선뜻 내놓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의 이웃들이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 덕분에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며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보현 기자 med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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