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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들깨 냄새가 솔솔~’들깨 나눔으로 하나되는 원팀,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
등록
2019.10.18 1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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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6일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은 ‘개군면 사랑의 농산물 들깨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7월 개군면 앙덕리에 심은 들깨 모종으로 이날 들깨 120kg를 수확하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와 경로당 20개소에 들기름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들기름 나누기‘는 개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단 위원,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적십자 회원들이 원팀이 되어 들깨 베기와 타작까지 지역주민 모두 화합하여 여럿이 함께 진행했고 수확량이 많아 계획보다 많은 분들에게 드릴 수 있어 흐뭇하다며 입을 모았다.
이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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