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서는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각 읍면동행복센터에 간호인력과 복지인력을 추가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계획을 세운 바 있다.
이러한 계획 하에 이천시에서는 올해 간호직 공무원 10명을 신규로 임용했고, 그 중 1명이 호법면행복센터에 배치됐다.
김익정 호법면장은 “호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건강과 관련한 상담이 가능하게 되었고, 주민들의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복지행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