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소 결정은 최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전면 차단하고 방력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많은 인파가 모일 경우 전파 우려가 높아진다는 판단에 따라 내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기대하고 있던 시민분들께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가족사랑요리교실은 가족요리교실, 우리밀체험, 식품안전체험관 특별체험 등 가족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