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2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었으며, 가족봉사단 11개 가족 39명이 참여하여 전을 함께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전은 지역 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진난숙 센터장은 “2019 어깨동무 가족봉사단이 만든 전으로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가족들과 함께 이웃에게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한가위가 될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