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은 여주시민회관에서 주민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흥동주민자치센터 통기타와 색소폰동아리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있었고 여주가 낳은 이의순 시인의 마음을 적시는 시낭송과 여흥동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정과 지역발전에 헌신·봉사한 유공자 시상, 기념사, 축사, 제7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여흥동 선수단 발대식으로 진행됐다.
채광식 여흥동장은 2만 3천여 여흥동민과 함께“제6회 여흥동민의 날을 맞아 행복한 화합의 마당이 마련하게 되어 기쁘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